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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피노키오] 1911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초판본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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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이탈리아 화가 엔리코 마잔티의 삽화 수록 피노키오 탄생 140주년 기념 오리지널 초판 완역본 (2021.03.24)


제페토 할아버지는 말하는 나무토막을 가지고 꼭두각시 인형을 만들어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붙인다. 피노키오는 만들어진 즉시 뛰쳐나가 도망치고 할아버지의 외투를 판 돈으로 책을 사서 학교에 가다가 그 책을 팔아버리고 그 돈으로 서커스를 보러 가는 등 온갖 말썽을 다 부리며 돌아다닌다. 그러면서도 행동을 조심하라고 충고하는 귀뚜라미에게 망치를 던져버리는 등 못된 행동을 일삼는다. 우여곡절 끝에 열심히 공부하며 제페토 할아버지와 파란 머리 요정 엄마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려던 피노키오는 어느 날 밤 학교 친구를 따라서 마차를 타고 학교도 선생님도 숙제도 없는 마법같은 마을로 가게 되는데…….



초판본 피노키오
초판본 피노키오
카를로 콜로디 저 | 엔리코 마잔티 그림 | 이시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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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초판본 피노키오

<카를로 콜로디> 저/<엔리코 마잔티> 그림/<이시연> 역12,420원(10% + 5%)

2021년 화제의 영화 [피노키오] 원작 소설 국내 최초 이탈리아 화가 엔리코 마잔티의 삽화 수록 피노키오 탄생 140주년 기념 오리지널 초판 완역본 제페토 할아버지는 말하는 나무토막을 가지고 꼭두각시 인형을 만들어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붙인다. 피노키오는 만들어진 즉시 뛰쳐나가 도망치고 할아버지의 외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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