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래가 불타고 있다] 기후 재앙 대 그린 뉴딜

『미래가 불타고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예언적이며 때론 철학적인 이 책은 우리가 [그린 뉴딜]을 통해 서둘러 전면적인 경제 모델 전환을 이뤄 내야 함을 역설하는 요청이자, 실패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묘사하는 무시무시한 경고이다. (2021.03.23)


『미래가 불타고 있다』 는 클라인이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 10년 동안 써온 장문의 기사와 논평 그리고 대중 강연 원고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단순한 취재기나 연설문을 뛰어넘는다. 클라인은 기후의 시간과 우리 문화의 [영원한 현재] 사이의 충돌, 급속한 산업 발전을 진행하다가 중대한 위협에 직면한 인류의 역사, 거대한 빈곤과 대규모 이주가 펼쳐 보일 [기후 야만주의]의 미래상까지 기후 위기가 불러온 심오한 문명적 도전을 탐구한다. 예언적이며 때론 철학적인 이 책은 우리가 [그린 뉴딜]을 통해 서둘러 전면적인 경제 모델 전환을 이뤄 내야 함을 역설하는 요청이자, 실패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묘사하는 무시무시한 경고이다.  



미래가 불타고 있다
미래가 불타고 있다
나오미 클라인 편 | 이순희 역
열린책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미래가 불타고 있다

<나오미 클라인> 편/<이순희> 역19,800원(10% + 1%)

우리의 집이 불타고 있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나오미 클라인이 지난 기후 위기의 10년과 [그린 뉴딜]이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을 이야기한다. 『미래가 불타고 있다On Fire』는 기후 운동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이후 클라인이 5년 만에 기후 변화를 주제로 쓴 책이..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오늘의 우리를 증언하는 소설들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단단하게 쌓아 올린 여섯 개의 세계를 만난다. 이번 작품집에는 편혜영 작가의 대상작 「포도밭 묘지」를 비롯해, 김연수, 김애란, 정한아, 문지혁, 백수린 작가의 수상작을 실었다. 훗날 무엇보다 선명하게 오늘의 우리를 증언하게 될 소설들이다.

소설가 이기호의 연작 짧은 소설집

『눈감지 마라』에서 작가는 돈은 없고 빚은 많은, 갓 대학을 졸업한 두 청년의 삶을 조명한다. ‘눈감지 마라’ 하는 제목 아래에 모인 소설은 눈감고 싶은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작품 곳곳 이기호식 유머가 살아나는 순간 이야기는 생동하고, 피어나는 웃음은 외려 쓰다.

목소리를 내는 작은 용기

올해 1학년이 된 소담이는 학교에만 가면 수업시간은 물론, 친구들 앞에서조차 도통 목소리가 나오질 않습니다. 친구들의 시선에 온몸이 따끔따끔, 가슴은 쿵쾅쿵쾅.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로, 목소리 작은 전국의 소담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인생 내공이 담긴 책

MBC 공채 개그맨에서 '골목 장사의 고수'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고명환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시작한 '책 읽기'를 계기로 시작된 독서 습관과 독서를 통해 깨달은 생각, 장사 이야기 등 오랜 기간 꾸준히 실천해온 성공 노하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