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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 3월 개봉 확정

『리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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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강 배우들과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021.02.08)


오는 3월, 블록버스터 액션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한 번에 날려줄 통쾌한 액션 영화 <리스타트>가 찾아온다. 영화 <리스타트>는 의문의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가 정체 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며 시작되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놀라운 상상력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피 데스데이>, <테넷>을 이을 타임루프 소재 작품으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스타트>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크로스본즈’역으로 전 세계 확고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본투비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가 매일 부활하는 남자 ‘로이’역을 맡아 관심을 고조시킨다. 실제 격투기 광이자, 엄청난 피지컬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잇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잡은 그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로이’ 캐릭터를 통해 통쾌 지수 100%의 시원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 이에 더해 멜 깁슨,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과 귀가 즐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의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또한 멜 깁슨과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정체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는 ‘로이’와 함께 반복되는 의문의 타임루프 속에서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펼쳐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리스타트>는 <나쁜 녀석들 : 포에버> 각본과 <더 그레이> 제작 및 연출, <A-특공대> 각본 및 연출 등 할리우드에서 멀티 플레이어로 맹활약 중인 조 카나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아이리시맨>, <론 서바이버> 제작진이 함께 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1차 포스터 공개와 함께 할리우드 최강 배우들의 폭발하는 액션 쾌감으로 기대를 고조시키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는 3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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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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