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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 사람 수만큼이나 제각기 다양한 우리 몸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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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은 우리 몸이 서로 얼마나 다르게 생겼는지, 얼마나 중요하고도 놀라운 일을 하는지, 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평가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2020.11.27)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은 우리 몸이 서로 얼마나 다르게 생겼는지, 얼마나 중요하고도 놀라운 일을 하는지, 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평가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일자 눈썹, 매부리코, 가지런하지 않은 치아, 울퉁불퉁한 배, 참외 배꼽, 축 처진 엉덩이, 흉터가 남은 피부, 한쪽이 잘린 다리 등 이 책에는 그동안 책이나 미디어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그래서 ‘비정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던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모습이 당연한 듯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다. 문화학자인 저자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하고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몸의 생김새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낸 아름다운 일러스트, 여기에 꼼꼼하고 전문적인 감수까지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이 생각의 틀을 깨고 열린 눈으로 자신과 타인의 몸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
소냐 아이스만 글 | 아멜리 페르손 그림 | 박종대 역 | 윤정원 감수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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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

<소냐 아이스만> 글/<아멜리 페르손> 그림/<박종대> 역/<윤정원> 감수12,600원(10% + 5%)

사람 수만큼이나 제각기 다양한 우리 몸, 생긴 모습 그대로 모두가 정상이야!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은 우리 몸이 서로 얼마나 다르게 생겼는지, 얼마나 중요하고도 놀라운 일을 하는지, 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평가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일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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