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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이 나뭇잎을 소중하게 간직하세요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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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 나무 아래에서 고양이가 전해준 특별한 것 (2020.11.17)


인생에서 커다란 슬픔을 만났을 때, 혼자서 견디는 것이 한계라고 느낄 때, 의문투성이 삶처럼 물음표 모양의 꼬리를 한 고양이와 만나게 된다면……. 이 소설은 신묘한 고양이 미쿠지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일곱 개의 궤적을 그리고 있다.

“운이 참 좋네요. 잎사귀에 적힌 말씀은 미쿠지가 주는 계시입니다. 당신에게만 보인다는 말은 즉, 당신이니까 볼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지요.” (103쪽)

오직 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다라수 잎에 새겨진 고양이 말씀. 그 인생의 키워드를 통해 일곱 명의 주인공은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의 삶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지친 일상에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감동 스토리.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아오야마 미치코 저 | 손지상 역
네오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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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아오야마 미치코> 저/<손지상> 역12,600원(1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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