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사실보다 거짓에 좌지우지되는 우리의 뇌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사람들의 뇌는 사실보다 본능적 욕망에 반응한다. MS, 스타벅스, 비자… 세계적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가 밝힌 최고의 설득 전략! (2020.10.22)



사실과 거짓, 이성과 감성, 긍정과 부정… 무엇이 당신의 말을 믿게 만드는가?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거짓에 좌지우지되는 세상 속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탁월한 설득 전략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비자 등 세계적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이자 미국의 유명 정치 분석가인 리 하틀리 카터는 “사람들은 더 이상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20년 넘게 연구해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비밀을 풀어내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설득의 핵심은 사람들의 감정과 욕망을 자극하는 ‘공감에서 나오는 언어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미국을 위한 힐러리’를 제치고 ‘다시 한 번 위대한 미국을!’으로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최고의 기술, 개발, 혁신’보다 ‘부작용 없다’는 한마디로 뜬 신약 광고, ‘만능 제품’보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지켜준다’는 말로 업계 1위가 된 도브(Dove)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구구절절한 팩트보다 은밀한 사탕발림에 끌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밝힌다. 또 사람들의 진짜 속마음과 행동, 선택을 뒤바꿀 수 있는 설득 전략에 대해 저자 자신의 노하우와 통찰력과 함께 뇌과학과 행동과학을 근거로 치밀하게 분석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설명한다.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에는 연봉 상승을 위한 협상에서부터 제품 판매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논쟁에서 이기는 것에서부터 아이에게 숙제를 시키는 일까지 어떠한 상황과 조건에서도 반드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최고의 설득 전략이 담겨 있다.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리 하틀리 카터 저 | 이영래 역
비즈니스북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리 하틀리 카터> 저/<이영래> 역14,220원(10% + 5%)

“묻고 따지지도 않고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들, 그들의 마음은 무엇에 움직였을까?” 사람들의 뇌는 사실보다 본능적 욕망에 반응한다! MS, 스타벅스, 비자… 세계적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가 밝힌 최고의 설득 전략! 사실과 거짓, 이성과 감성, 긍정과 부정… 무엇이 당신의 말을 믿게 만드는가? ..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슬프지만, 아름다운 스물여덟 편의 시극(詩劇)

『시와 산책』으로 사랑을 받은 한정원 작가의 시집. 한 소녀와 소년이 만나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며 시가 시작된다. 그렇게 그들이 만난 여러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마침내 ‘가장 아름다운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아름답지만 처연한, 스물여덟 막의 연극 무대를 상상하게 만드는 시집.

2022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대한민국 치킨 판매 1위 ‘냠냠 치킨’에서 개최한 황금 닭 선발대회, 천하제일 치킨쇼. 이곳에 시골 허름한 양계장에서 스타를 꿈꾸며 상경한 주홍 닭이 등장했다! 그리고 그런 그의 1호팬이자, ‘장래희망=치킨왕’ 인 어린이 염유이. 꿈을 꾸기에, 결코 후지지 않은 그들의 일생일대 멋진 쇼가 지금 시작된다.

모든 경계를 허물어버린 가상 역사 SF 소설

휴고상 후보에 한국계 최초 3회 연속 오른 이윤하 작가의 신작 소설. 식민 피지배국의 국민인 주인공이 제국을 위해 일하게 되면서, 역사 속 격변에 휘말리게 된다. 가상 역사지만 일제강점기가 떠오르는 요소들을 SF라는 틀에 훌륭하게 녹여냈다.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도 놓치지 마시길.

지나보니 좋았고, 앞으로는 두렵다

출간한 책마다 화제를 모은 지정학 전문가 피터 자이한. 그가 그리는 미래는 밝지 않다.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에서 밝힌 전망은 어둡다. 세계는 가난해진다. 부족한 자원을 둘러싼 분쟁도 늘어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시작일 뿐, 더 나쁜 소식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