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심판] 죽고 난 다음에 시작되는 특별한 심판

『심판』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베르베르가 『인간』 이후 다시 한번 시도한 희곡이며, 천국에 있는 법정을 배경으로 판사 · 검사 · 변호사 · 피고인이 펼치는 설전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2020. 08. 19)


총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막에서는 수술 중 사망한 주인공이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천국에 도착하여 변호사 · 검사 · 판사를 차례로 만난다. 제2막은 주인공의 지난 생을 돌이켜보는 절차가 진행되며, 제3막은 다음 생을 결정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주인공은 방금 전 사망한 아나톨 피숑. 살아 있을 때 판사로 일했던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죽자마자 피고인의 처지가 된다. 



심판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 전미연 역
열린책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11,520원(10% + 5%)

죽고 난 다음에 시작되는 특별한 심판 한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심판』이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심판』은 베르베르가 『인간』 이후 다시 한번 시도한 희곡이며, 천국에 있는 법정을 배경으로 판사 · 검사 · 변호사 · 피고인..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인간의 몸과 과학기술의 만남

김초엽 소설가와 김원영 변호사는 공통점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손상된 신체를 보완하는 기계(보청기와 휠체어)와 만났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자신의 경험과 사색을 통해 사이보그가 그려갈 미래를 논한다. 사이보그의 존재론과 윤리에 관한 두 사람의 통찰이 빛난다.

사라진 엄마, 아빠를 찾아 자정의 세계로!

영화화가 검토되고 있는 해리포터를 연상시키는 아동 판타지 문학. 사라진 엄마 아빠를 찾아 헤매던 소녀가 자신을 쫓는 정체 모를 존재를 피해 자정을 울리는 빅벤의 종소리가 울려퍼질 때 밤의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마법과 비밀, 낮과 밤의 세계를 지키기 위한 에밀리의 여정이 펼쳐진다.

우리에게 두 번째 날은 없다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부터 직원까지 2년간의 집중 인터뷰를 통해 발견한 그들의 생존 전략. 거대 기술 기업에겐 둔화와 정체라는 비즈니스 주기가 적용 되지 않는다. 하나를 성공할 때마다 다시 ‘첫 번째 날’로 돌아가 다음을 준비하기에 성장만이 있을 뿐이다.

나는 울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릴 거예요.

캐나다를 대표하는 시인 조던 스콧의 자전적인 이야기에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이 만나, 전 세계 평단과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아름다운 그림책. 굽이치고 부딪치고 부서져도 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아픔을 딛고 자라나는 아이의 눈부신 성장 이야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