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펀홈> - 솔직, 담대한 진실!
커밍아웃한 레즈비언인 앨리슨은 장례식장의 장의사이자 영문학 교사로 일하다 돌연 죽음을 맞은 아빠 브루스 벡델을 회상하게 된다. 브루스의 죽음을 통해 그의 삶을 둘러싸고 있었던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된다...
글 : 바바 사진 : 바바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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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BAR BAR). 일상 속의 감정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