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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세상을, 적당히 삐딱하게 바라보는 창

『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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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어떻게 우리를 위로하는가’ ‘인간의 결핍과 행복’ ‘영화로 시대를 바라보기’ ‘장르 영화의 근본부터 수많은 클리셰까지’ ‘영화와 사랑’ ‘영화로 떠나는 여행’ ‘삶의 가치와 행복’ 그리고 ‘영화유튜버를 하는 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등의 주제를 담은 영화가 눈앞에서 영상처럼 펼쳐진다. (2020. 05.28)



전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영화유튜버, 하면 바로 이 사람 아닐까. 세계 최초로 망한 영화들만 골라 리뷰하는 ‘거의없다’. 싸가지가 거의 없어서 ‘거의없다’. ‘망한 영화 걸작선’으로 명성을 떨치게 된 그가 이번에는 웬일로 이제껏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았던 인생 영화 걸작선과 영화에 얽힌 그의 삶을 텍스트로 녹여낸다. 

‘영화는 어떻게 우리를 위로하는가’ ‘인간의 결핍과 행복’ ‘영화로 시대를 바라보기’ ‘장르 영화의 근본부터 수많은 클리셰까지’ ‘영화와 사랑’ ‘영화로 떠나는 여행’ ‘삶의 가치와 행복’ 그리고 ‘영화유튜버를 하는 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등의 주제를 담은 영화가 눈앞에서 영상처럼 펼쳐진다. 귓가에서 들려온다. 가벼운 B급 감성이 거리낌 없는 호방한 표현으로 줄줄 흘러나온다. 그러나, 저렴한 언어로 포장했을 뿐 가볍지만 가볍지 못하다. 깔깔거리며 신나게 읽다가 문득,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가볍게, 심장에 쿵, 소리를 내면서. 



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거의없다(백재욱) 저
왼쪽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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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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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거의없다(백재욱)> 저13,500원(10% + 5%)

세계 최초 망한 영화 리뷰 〈영화걸작선〉의 바로 그 유튜버, 〈방구석 1열〉 내레이션의 바로 그 고막남친, 싸가지가 거의 없는 말솜씨와 소름 끼치게 시원시원한 크리에이터 스킬이 이번에는 웬일로 좋은 영화 걸작선과 삶을 귓가에서 들려준다 전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영화유튜버, 하면 바로 이 사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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