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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 걸까?] 조금 제정신이 아니어도 괜찮아

『나만 이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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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도 갈피를 못 잡고 절망하는 것은 극히 정상적이며 인간적이므로, 다만 어떻게 하면 ‘조금 이상한 면’을 바로잡을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 정신적 건강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지를 매우 유쾌하게 풀어준다. (2020. 05.18)



어떻게 하면 살면서 조금 덜 화내고, 조금 덜 집착하고, 조금 덜 질투하고, 외로움과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조금 덜 느끼고, 조금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까? 심리치료사이면서 경계성장애 전문가인 저자 크리스티나 피서는 일상의 문제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늘 현장에서 부대끼며 산다. 그녀는 정신적으로 건강한 것과 건강하지 않은 것은 의외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고, 그러므로 조금 ‘제정신이 아닌’ 것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나만 이상한 걸까?
나만 이상한 걸까?
크리스티나 피서 저 | 박성원 역
율리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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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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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 걸까?

<크리스티나 피서> 저/<박성원> 역14,400원(10% + 5%)

“정상이 아닌 게 정상이야!” 독일 심리학계의 떠오르는 신예, 크리스티나 피서의 따뜻한 위로 “조금 제정신이 아니어도 괜찮아, 남과 다른 그 점 때문에 넌 특별한 사람인 거야” 독일 아마존, 심리학 부문 베스트셀러! 어떻게 하면 살면서 조금 덜 화내고, 조금 덜 집착하고, 조금 덜 질투하고,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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