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공예술] 퍼포먼스, 삶으로 스며드는 예술

『다공예술』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미술작품은 더 이상 미술관 안에 전시된 순수한 미적 대상이나 화랑에서 물질 형태로 거래하는 미술품에 한정되지 않는다. 오히려 작품 자체가 모더니즘 미술의 자기 지시성을 벗어던지고 그간의 역사적 조형의식으로 따지면 매우 이질적이고 잡종적인 면모로 출현하고 있다.(2020. 05.08)

다공예술_이카드-1.jpg

 

다공예술_이카드-2.jpg

 

다공예술_이카드-3.jpg

 

다공예술_이카드-4.jpg

 

다공예술_이카드-5.jpg

 

다공예술_이카드-6.jpg

 

다공예술_이카드-7.jpg

 

다공예술_이카드-8.jpg

 

다공예술_이카드-9.jpg

 

다공예술_이카드-10.jpg

 

 

 

미술작품은 더 이상 미술관 안에 전시된 순수한 미적 대상이나 화랑에서 물질 형태로 거래하는 미술품에 한정되지 않는다. 오히려 작품 자체가 모더니즘 미술의 자기 지시성을 벗어던지고 그간의 역사적 조형의식으로 따지면 매우 이질적이고 잡종적인 면모로 출현하고 있다. 또 사회의 다양한 관계를 매개하는 다채로운 행위자들로서 미학적 태세 전환을 시도한다.

 

 

 


 

 

다공예술 강수미 저 | 글항아리
‘다공’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는 가운데, 2000~2020년까지 한국 미술 지도를 총체적으로 그리고, 이를 해외 미술로까지 확장시켜 그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긴밀히 살펴본다.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을 읽는 크고 정교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다공예술

<강수미> 저19,000원(5% + 2%)

“2000~2020년 오늘 여기의, 한국 현대미술” 들고나는 다공多孔의 구조를 갖춘 현대미술 현대미술은 어떻게 의식·무의식적으로 우리 삶에 스며드는가 국내외 사회·예술·미학·미술계의 구조와 네트워킹을 관통하다 미술작품은 더 이상 미술관 안에 전시된 순수한 미적 대상이나 화랑에서 물질 형태로 거래하..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그럼에도 인간은 선하다

전쟁, 범죄, 불평등, 동물 학대 등 오늘도 뉴스는 불편한 소식으로 가득하다. 인간 본성은 악할까? 네덜란드의 대표 언론인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밀그램의 복종 실험,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 등 기존 연구의 허점을 밝히고 인간의 선함을 입증했다.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어떤 의미일까. 우주의 비밀을 찾아 헤매는 천문학자도 현실은 연구실 안에서 데이터와 씨름하느라 바쁘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비정규직 행성과학자로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천문학자 심채경의 첫 에세이.

가지각색 고민에 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대답

아기부터 어른까지 인생은 수많은 고민들의 연속입니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사람들이 품고 있는 고민들에 유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지쳐서 그런건지 자기 상태를 모를 때는 지친 셈 치고, 아무도 날 봐주지 않으면 큰 소리로 울어보라는 천진한 답변이 유머러스한 그림과 어우러져 깊게 다가옵니다.

생활과 가까운 언어로 전하는 공감과 위로

박솔뫼식 감각으로 선보이는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작품의 인물들은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지만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어떤 삶에는 존재하거나 존재했을 수도 있는 또 다른 삶을, 가능성을 그린다. 한번쯤 떠올려보았을 생각과 상상이 활자가 되어 펼쳐지는, 낯설고도 친근한 세계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