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간은 없고, 잘하고는 싶고] 노력하는 사람이 일구어가는 한편의 성장기

『시간은 없고, 잘하고는 싶고』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루틴을 이어가며 느낀 기쁨과 아쉬움을 ‘아이가 잠든 새벽에’란 제목으로 약 1년간 [채널예스]에 연재하면서, 많은 독자로부터 “우연히 읽고 정주행하기로 했다”, “아이 키우며 겪는 여러 감정들에 공감이 된다”, “그 어떤 육아서보다도 공감과 위로가 된다” 등의 공감과 지지를 받았다. (2020. 03. 24)

시간은 없고01.jpg

 

시간은 없고02.jpg

 

시간은 없고03.jpg

 

시간은 없고04.jpg

 

시간은 없고05.jpg

 

시간은 없고06.jpg

 

시간은 없고07.jpg

 

시간은 없고08.jpg

 

시간은 없고09.jpg

 

시간은 없고10.jpg

 

시간은 없고11.jpg

 

시간은 없고12.jpg

 

시간은 없고13.jpg

 

시간은 없고14.jpg

 

시간은 없고15.jpg

 

 

 

 

 

이 책에서 “워라밸을 넘어 라라밸을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라라밸’은 ‘라이프-라이프 밸런스’의 줄임말로, 저자가 만든 말이다. 일과 삶의 균형뿐 아니라, 회사 밖의 삶에서도 ‘부모의 삶’과 ‘개인의 삶’은 구분되어야 하며, 인생을 구성하는 여러 ‘라이프’들을 적절한 밸런스를 맞추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늘 시간에 쫓기면서도 잘하고 싶은 건 많은 현대인, 워라밸이 중요한 현대인, 오롯이 자기에게 집중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 책을 읽고 싶지만 틈을 내기 어려운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시간은 없고, 잘하고는 싶고김성광 저 | 푸른숲
책과 삶 사이의 높은 문턱을 조금이라도 낮춰보고 싶어 하는 저자의 바람과 노력이 담긴 책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책을 읽으면 아름다워질까?” 어쩌면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시간은 없고, 잘하고는 싶고

<김성광> 저 12,150원(10% + 5%)

워라밸 시대, 10년 차 서점인이 일구어가는 ‘균형 지향의 삶’ 이 책은 시간에 허덕이면서도 잘하고 싶은 일은 많은 한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 삶 안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는 이야기이자 아이가 자라는 만큼 스스로도 자란다고 믿는 한 아빠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온라인 서점 인문사회와 문학 분야 M..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ebook
시간은 없고, 잘하고는 싶고

<김성광> 저 10,100원(0% + 5%)

워라밸 시대, 10년 차 서점인이 일구어가는 ‘균형 지향의 삶’ 이 책은 시간에 허덕이면서도 잘하고 싶은 일은 많은 한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 삶 안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는 이야기이자 아이가 자라는 만큼 스스로도 자란다고 믿는 한 아빠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온라인 서점 인문사회와 문학 분야 M..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방구석에서 만나는 한국미술의 거장들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방구석 미술관』 이 한국 편으로 돌아왔다. 이중섭, 나혜석, 장욱진, 김환기 등 20세기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10인의 삶과 그 예술 세계를 들여다본다. 혼돈과 격동의 시대에 탄생한 작품 속에서 한국인만이 가진 고유의 예술혼을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클 샌델, 다시 정의를 묻다

현대 많은 사회에서 합의하는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차등'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까? 마이클 샌델은 미국에서 능력주의가 한계에 다다랐다고 말한다. 개인의 성공 배후에는 계급, 학력 등 다양한 배경이 영향을 미친다. 이런 사회를 과연 정의롭다고 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코로나는 지옥이었다

모두를 울린 '인천 라면 형제' 사건. 아이들은 어떻게 코로나 시대를 헤쳐나가고 있을까? 성장과 소속감의 상실, 자율의 박탈, 친구와의 단절, 부모와의 갈등 등 코로나19로 어른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세밀하게 포착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아이들 마음 보고서.

올리브 키터리지가 돌아왔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올리브 키터리지』의 후속작. 여전히 괴팍하고 매력적인, ‘올리브다운’ 모습으로 돌아온 주인공과 그 곁의 삶들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노년에 이르러서도 인생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지만 그렇게 함께하는 세상은 또 눈부시게 반짝인다는 것을 책은 보여준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