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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아니고 브라클리] 영어 공부를 통한 성장 동화

영어 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는, 학원에서 뭐했냐는 타박보다는 ‘그깟 영어가 대수야? 엄마 아빠도 잘 못하지만 도와줄게.’라는 지지가 아이들의 진짜 영어공부 부스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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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을 조금은 덜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번역기 활용하기, 평소 영어 섞어 말하기 등 작가가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을 공개했다. (2020.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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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이는 대화에서 전혀 주눅 들지 않고 논리적이면서도 조리 있게 우리말을 잘한다고 스스로 자부한다. 그렇지만 영어를 공부하는 데 우리말을 몰라서 생기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영어 공부만 강조하다 보면 국어의 중요성은 간과하기 쉽지만 영어 단어를 많이 외우고 있더라도 우리말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영어도 모르고 우리말도 모르는 영은이처럼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강아지 똘순이보다 못하는 과목에 국어가 추가되는 끔찍한 사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다급해진 영은이는 처음 듣는 우리말 단어를 일상에서 수시로 사용한다. 이 방법을 영어 공부를 하는 데까지 연계하여 친구들의 타박 속에서도 꿋꿋이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해 나간다.

 


 

 

브로콜리 아니고 브라클리전은지 글/이갑규 그림 | 한겨레아이들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을 조금은 덜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번역기 활용하기, 평소 영어 섞어 말하기 등 작가가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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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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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아니고 브라클리

<전은지> 글/<이갑규> 그림9,000원(1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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