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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 부자 되는 진짜 노하우

부자들과 기업의 자산 관리 도구 ‘재무제표’, 이제 개인의 똑똑한 돈 관리 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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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재무제표를 사용한다. 보통의 사람들이 가계부를 적으면서 한 달을 정리한다면, 부자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재무제표를 만들고 재무제표로 성과를 측정한다. (2020. 0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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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돈 관리를 위해서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 가계부 쓰기가 필수다. 가계부는 새는 돈을 막고 저축을 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에는 더 없이 훌륭한 도구이다. 하지만 인생이 걸린 부동산 투자를 감행하거나 주식투자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부를 늘릴 수 있는 수단은 부동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지금, 부동산 투자를 꼭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현명한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이미 늦었다”라는 개그맨 박명수의 말처럼 투자에도 이 말은 고스란히 적용된다.

 

 

 

 

 


 

 

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유흥관 저 | 위즈덤하우스
가계부가 단기적이고 지엽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재무제표는 장기적이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개인도 목적이 이끄는 현명한 투자, 부를 늘리는 재테크 도구로 재무제표를 쉽게 활용하는 원칙과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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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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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

<유흥관> 저14,400원(10% + 5%)

가계부가 단기적이고 지엽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재무제표는 장기적이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책은 ‘재무제표’라는 유용한 도구를 통해 좋은 투자안을 고르는 법, 투자를 실행하고 객관적으로 실패와 성공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부자들과 기업만이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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