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책방 주인의 추천] 고스트북스 김인철 대표 - 『코스모스』

<월간 채널예스> 2019년 12월호 책방지기가 팔고 싶은 책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칼 세이건은 과학자이자 감성적인 에세이스트입니다. 이젠 여러분이 직접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 차례예요. (2019.12.04)

고스트북스 사진1.jpg

 


『코스모스』 야? 하시겠지만, 아직 읽어보시지 않았다는 걸 알아요. 700쪽이나 되는 분량이 부담스럽고, 괜히 어려운 내용일 것 같잖아요. 하지만 과학자 칼 세이건은 감성적인 에세이스트이기도 해서 독자를 확 붙잡아둘 줄 알아요. 5번을 읽었지만 아직도 전 붙잡혀 있거든요. 이젠 여러분이 직접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 차례입니다.


 

고스트북스 사진2.jpg


 

고스트북스 사진3.jpg

 

 

 

 

* 귀여운 유령이 책을 소개하는 ‘고스트북스’

 

대구 중구 동문동에 있는 독립 서점 고스트 북스. 대구의 중심 동성로를 걷다 무심코 위를 올려다보면, 작은 유령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호기심에 3층으로 올라가면, 재밌는 책과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책방이 나타난다. 주로 독립 출판물을 소개하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직접 책을 만들기도 한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12, 3층
영업시간 월~일요일 오후 1시~8시 / 둘째, 넷째주 화요일 휴무
전화번호 053-256-2123
이메일 ghostbooksinfo@gmail.com
인스타그램 @ghost__books

 

 

 

 

 


 

 

코스모스칼 세이건 저/홍승수 역 | 사이언스북스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은하계의 한구석 지구에서 광활한 코스모스를 향해 이제 한발을 내딛은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김윤주

    좋은 책, 좋은 사람과 만날 때 가장 즐겁습니다.

    코스모스

    <칼 세이건> 저/<홍승수> 역40,500원(10% + 5%)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무라카미 하루키 6년 만의 소설집

    무라카미 하루키가 새 소설로 돌아왔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과, 작가가 꾸준히 응원해온 야구팀 등 하루키 월드를 구성하는 다채로운 요소들을 한데 만나볼 수 있는 단편집. 특유의 필치로 그려낸 소설들과, 이야기를 아우르는 강렬한 표제작까지, 그만의 작품 세계가 다시 열린다.

    변화의 핵심, 새로운 주도주는 무엇?!

    올 한해 주식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벤저민 그레이엄 역시 변덕스러운 사람에 빗대었을 정도로 예측이 어려운 시장, 미스터 마켓. 앞으로 또 어떻게 전개될까? '삼프로TV'로 입증된 전문가들이 양질의 분석과 통찰을 통해 2021년 변화의 핵심에 투자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김소연 시인의 첫 여행산문집

    『마음사전』으로 시인의 언어를 담은 산문집을 선보였던 김소연 시인이 지난날에 떠난 여행 이야기를 담은 첫 여행산문집을 출간했다. 시인이 소환해낸 자유롭고 따뜻했던 시간들은 기억 속 행복했던 여행을 떠오르게 한다.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는 답답한 일상에 더 없이 큰 위안을 주는 책.

    차라투스트라, 니체 철학의 정수

    니체를 다른 철학자와 구분짓는 두 가지는 혁명적인 사상과 이를 담은 문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두 가지가 극대화된 작품으로, 니체 산문의 정수다. 니체 전문가 이진우 교수와 함께 차라투스트라를 만나자. 나다움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