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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주인의 추천] 고스트북스 김인철 대표 - 『코스모스』

<월간 채널예스> 2019년 12월호 책방지기가 팔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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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은 과학자이자 감성적인 에세이스트입니다. 이젠 여러분이 직접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 차례예요.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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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야? 하시겠지만, 아직 읽어보시지 않았다는 걸 알아요. 700쪽이나 되는 분량이 부담스럽고, 괜히 어려운 내용일 것 같잖아요. 하지만 과학자 칼 세이건은 감성적인 에세이스트이기도 해서 독자를 확 붙잡아둘 줄 알아요. 5번을 읽었지만 아직도 전 붙잡혀 있거든요. 이젠 여러분이 직접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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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유령이 책을 소개하는 ‘고스트북스’

 

대구 중구 동문동에 있는 독립 서점 고스트 북스. 대구의 중심 동성로를 걷다 무심코 위를 올려다보면, 작은 유령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호기심에 3층으로 올라가면, 재밌는 책과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책방이 나타난다. 주로 독립 출판물을 소개하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직접 책을 만들기도 한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12, 3층
영업시간 월~일요일 오후 1시~8시 / 둘째, 넷째주 화요일 휴무
전화번호 053-256-2123
이메일 ghostbooksinfo@gmail.com
인스타그램 @ghost__books

 

 

 

 

 


 

 

코스모스칼 세이건 저/홍승수 역 | 사이언스북스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은하계의 한구석 지구에서 광활한 코스모스를 향해 이제 한발을 내딛은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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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김윤주

    좋은 책, 좋은 사람과 만날 때 가장 즐겁습니다.

    코스모스

    <칼 세이건> 저/<홍승수> 역40,500원(10% + 5%)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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