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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독자들이 선택하는 2019 ‘올해의 책 커버’ 투표 실시

오는 12월 5일까지 2019년 대표하는 ‘올해의 책’ 24권 및 ‘올해의 커버’ 10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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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올해의 책과 커버 12월 12일부터 한달 간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전시 통해 소개,‘통의동 보안여관’에서 1박 2일 동안 머물 수 있는 ‘북스테이’ 이벤트에 60쌍의 독자 초대한다. (2019. 11. 04)

예스24_올해의 책 이벤트 페이지.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 www.yes24.com)가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직접 선택하는 ‘제17회 올해의 책?올해의 커버’ 투표를 11월 4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한다.

 

소설, 시?에세이, 인문?교양, 경제경영, 자기계발, 유아동?청소년, 가정?취미?실용, 만화?예술 등 8개 분야 총 232권의 후보작 중 독자들이 4개 이상의 분야에서 선택한 4권에서 최대 10권까지의 작품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상위 24권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다.

 

함께 진행되는 ‘올해의 커버’ 투표를 통해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의 책 표지도 선정한다. 출판사 편집자, 디자이너, 마케터 및 예스24 MD의 추천을 받은 64권의 책 표지 중 독자들이 2종부터 최대 5종까지 선택하면, 득표 순으로 올해의 커버 10종이 선정된다. ‘올해의 책’과 ‘올해의 커버’ 투표는 예스24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에 참가한 모든 회원에게는 YES상품권 1천원을 증정한다. 투표 결과는 12월 6일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가장 사랑하는 책에 나만의 태그를 직접 만들어 입력할 수 있는 ‘올해의 태그’ 이벤트가 새롭게 진행된다. 센스 있는 태그로 뽑힌 태그는 예스24 태그 서비스 또는 올해의 책 전시회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예스24 태그 서비스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키워드를 태그로 가지고 있는 연관 도서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예스24는 12월 12일부터 한달 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문학동인지 『시인부락』 이 시작된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24권의 올해의 책과 함께 특별한 1박 2일을 보낼 수 있는 북스테이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해의 책 투표 페이지를 ‘#예스24올해의책’ 등의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한 후, 보안여관의 ‘보안스테이’에서 읽고 싶은 책과 선정 이유, SNS에 공유한 링크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60쌍을 북스테이에 초대한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보안여관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책과 머문 하루’를 주제로 올해의 책 미디어 전시, 출판사 참여 이벤트, 예스24 콜라보 메뉴 출시, 굿즈 판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독자들의 선택을 받은 역대 올해의 책으로는 2003년  나무』  를 시작으로, 2004년 『다빈치 코드』  , 2005년 『블루오션 전략』, 2006년  『부의 미래』 , 2007년  『시크릿』 , 2008년 『개밥바라기별』  , 2009년  『1Q84』 , 2010년  『정의란 무엇인가』 , 2011년  『닥치고 정치』 , 2012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2013년  『정글만리』 , 2014년  『강신주의 감정수업』 , 2015년 『미움받을 용기』  , 2016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2017년  『82년생 김지영』  , 2018년  『역사의 역사』  등이 있다.

 

‘제17회 올해의 책 2019’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 17회 올해의 책?올해의 커버’ 투표 페이지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9boy/bookAward_book.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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