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수미네 반찬 2] 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

김수미의 ‘고집’이 만들어가는 큰 감동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김수미 선생님의 요리는 정말 쉽다. (2019. 04. 11)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1).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2).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3).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4).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5).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6).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7).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8).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9).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10).jpg

 

수미네 반찬 2권 카드뉴스 2 (11).jpg

 

 

 

 

 

 

그 [수미네 반찬]의 인기는 방송 레시피와 김수미 선생님의 에세이를 곁들인 레시피북에게로 까지 제대로 먹혔다. 레시피북을 만난 시청자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반찬을 만드는 김수미 선생님의 진정어린 모습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낀다.


①권 레시피에 이어 다음 레시피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수미네 반찬②』   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을 펴낸다. 감당하지 못할 만큼 큰 관심과 사랑 속에 엄마와의 추억을 두 번째로 엮어내는 김수미 선생님은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그런 그가 ‘집과 엄마’를 떠오르게 하는 갖은 반찬 만드는 법을 알려준 공로를 인정받아 상도 받았다. [수미네 반찬]으로 한국 반찬을 알리고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회의원 안민석)이 주최한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 특별공로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마치 요술을 부리는 것처럼 봐주시니 시청자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행복하고 고마워요.”

 

 

 

 


 

 

수미네 반찬 2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장동민, 김수미 저 | 성안당
김수미 선생님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밥심으로 살아가는 한국 사람 모두를 위해 자식들의 밥걱정을 하는 엄마의 마음, 김수미의 반찬 만들기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수미네 반찬 2

<김수미>,<여경래>, <최현석>,<미카엘> 공저 15,300원(10% + 5%)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 [수미네 반찬]의 집중력은 ‘엄마 생각’과 ‘반찬에 대한 소중함’으로 표현된다. 그 [수미네 반찬]의 인기는 방송 레시피와 김수미 선생님의 에세이를 곁들인 레시피북에게로 까지 제대로 먹혔다. 레시피북을 만난 시청자들은 ‘엄..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가족의 의미를 묻다

『위저드 베이커리』, 『아몬드』를 잇는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자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묻는 미래소설. '페인트'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뜻하는 은어로, 청소년기에 자신과 함께 살 가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전복적인 상상력으로부터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두가 잠든 밤, 별을 타고 떠나는 여행

잠이 오지 않는 고요한 밤, 살금살금 밖으로 나와보니 달님이 반짝. 저곳에 나처럼 잠들지 못하는 누군가가 있는 걸까? ‘나랑 놀자!’ 아이의 외침에 마법처럼 내려온 별을 타고 떠나는 근사한 모험! 푸른 밤하늘, 빛나는 별과 친구들이 만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여성의 선택이 인간을 진화시킨다!

30년간 새들이 선보이는 갖가지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연구해온 조류학자가 새들의 진화적 역동성을 통해 인간을 들여다본다. 자연선택에 가려졌던 성선택 이론을 밝혀, 서로의 차이를 좁히고 평등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해온 자연과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기억해줘! 흥미롭고 신기한 멸종 도감

너무 착해서, 이빨이 빠지지 않아서, 강이 바짝 말라서? 70종의 멸종 동물이 직접 지구에서 사라져간 이유를 소개해주는 특별한 멸종 동물도감이다. 읽는 내내 “지구에 정말 이런 동물들이 살았어?” 라는 신기함과 함께 재미있는 구성과 유머로 멸종에 대한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