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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어도 친구니까] 우리의 삶은 함께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정이 우정을 불러들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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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우정에 관한 신선하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로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2019.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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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어도 친구니까』  는 베이징에서 살던 유년 시절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되고 노년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친구들을 만나며 겪었던 여러 일들과 우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정이라기보다는 살아 있는 장난감으로서 친구가 필요했던 대여섯 살 무렵부터 부모님을 적으로 여기고 친구에게 푹 빠져 살았던 청소년 시절, 그리고 노년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에서 만났던 여러 친구들을 통해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우정에 관해 이야기하고 인생을 성찰한다. 그러면서 친구란 쓸모없는 일을 하며 쓸모없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존재이고, 역설적으로 쓸모없기 때문에 오히려 꼭 필요하다며 간결한 문장 속에 깊은 철학을 담고 있다.


 

 

쓸데없어도 친구니까사노 요코 저/이민연 역 | 넥서스
친구란 쓸모없는 일을 하며 쓸모없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존재이고, 역설적으로 쓸모없기 때문에 오히려 꼭 필요하다며 간결한 문장 속에 깊은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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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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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어도 친구니까

<사노 요코> 저/<이민연> 역9,000원(10% + 5%)

『쓸데없어도 친구니까』는 베스트셀러 『백만 번을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의 작가 사노 요코의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 친구와 우정에 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이다. 이 책은 두 사람의 대화 형식으로 우정, 연애, 부모와 자식, 사회에서의 관계 등 우리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모든 인간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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