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골카페에서 경영을 찾다] 일본의 작은 마을을 명소로 만든 사자 커피

시대에 맞는 가치는 새롭게 만든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여기 50년 동안 성공적 운영과 함께, 일본이 사랑한 3대 카페로 성장한 사자 커피(SAZA COFFEE)가 있다. (2018. 10. 19)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1.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2.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3.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4.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5.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6.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7.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8.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9.jpg

 

카드뉴스_시골카페에서경영_예스_500x500px_10.jpg

 

 

 

 

 

사자 커피가 처음 문을 연 일본의 이바라키현은 상업 지역 인기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천원짜리 편의점 커피가 난립하는 시장에서 사자 커피의 메뉴는 기본 5천원 이상이다. 매력적인 입지도, 싼 가격도 아닌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사자 커피를 찾는다. 그 이유는 커피 맛에 대한 열정과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자 커피는 100g에 15만원이 넘는 원두를 경매를 통해 낙찰받고, 지역 행사를 위해 3천 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과 연계한 신 메뉴를 개발하는 등 고객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당장의 매출에는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보여도, 많은 사람들이 사자 커피가 지향하고 있는 경영 전략에 매력을 느껴 가게를 찾고 있다.  『시골 카페에서 경영을 찾다』  에서 고객을 사로잡는 경영 철학, 전략, 마케팅을 사자 커피의 성공사례로 배워보자!


 

 

시골 카페에서 경영을 찾다다카이 나오유키 저/나지윤 역 | 길벗
당장의 매출에는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보여도, 많은 사람들이 사자 커피가 지향하고 있는 경영 전략에 매력을 느껴 가게를 찾고 있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시골 카페에서 경영을 찾다

<다카이 나오유키> 저, <나지윤> 역13,500원(10% + 5%)

한적한 시골에서 일곱 평의 카페로 시작 해 스타벅스 등 거대 프랜차이즈를 제치고 일본인이 사랑하는 3대 커피로 성장한 사자 커피. 변하지 않는 가치는 지키고, 시대에 맞는 가치는 새롭게 만들며 고집을 철학으로, 아이디어를 가치로 바꾼 독창적인 경영 전략을 소개한다.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소설가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글쓰기와 여행을 가장 많이, 또 열심히 해온 작가 김영하. '우리는 왜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할까'라는 누구나 갖고 있는 질문에 작가 김영하만의 섬세하고 지적인 문장으로 이야기한다. 소설가이자 여행자로 바라본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더없이 매혹적이다.

커머스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유통 공룡 아마존, 대륙의 알리바바, 인스타그램의 쇼핑 서비스. 지금 리테일 비즈니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강력한 소비 집단으로 떠오른 Z세대와 첨단기술로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분석하고, 뉴 리테일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짚어본다.

아이와 부모를 향한 사랑과 감사의 노래

뮤지션 유희열의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가 ‘창비 노랫말 그림책’ 첫 권으로 출간됐다.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과 아름다운 노랫말이 어우러져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 포근한 사랑을 담아낸다. 아이와 엄마를 향한 축복과 응원이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책.

[왕좌의 게임] 프리퀄, 드래곤 가문의 연대기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이 벌어지기 300년 전 이야기. 도르네 정복에 성공한 다에론 1세부터 마지막 왕인 미친 왕 아에리스 2세까지, 철왕좌 최초의 주인인 타르가르옌 가문의 역사를 다룬다. “우리는 다시 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불과 피와 함께 올 것이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