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자연이 마음이 살린다] 자연의 치유력에 관한 아름다운 탐색

일상에 자연을 담아야 하는 과학적 이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자연이 몸이 좋다는 말은 상식처럼 들리지만 놀랍게도 야채나 운동이 몸에 좋다는 것에 비해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적다. (2018. 10. 08)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1.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2.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3.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4.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5.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6.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7.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8.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9.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10.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11.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12.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13.jpg

 

카드뉴스_자연이마음을_예스_500x500px_14.jpg

 

 

 

 

 

 

자연이 몸이 좋다는 말은 상식처럼 들리지만 놀랍게도 야채나 운동이 몸에 좋다는 것에 비해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적다. 최근까지도 심리학과 신경과학에서는 자연과 뇌의 연관성을 진지하게 수용하지 않았고, 기술적으로도 현장이나 정교한 실험 조건에서 뇌를 들여다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저자는 최신 이론을 수집하고 한창 진행 중인 실험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한국, 일본, 핀란드, 스웨덴, 싱가포르, 캐나다, 미국, 영국 등 총 8개국을 찾아간다.

 

저자가 핀란드에서 찾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 달에 최소 다섯 시간을 자연에서 보내야 한다. 그러려면 한 달에 한 번 주말에 산이나 바다에 가거나 일주일에 두 번 30분씩 공원을 산책하면 된다. 다행히 사람이 많고 차 소리로 시끄러운 도시 속 공원에서조차 15~45분 정도만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이 생기고 피로가 풀린다. 삼림욕을 통한 연구가 활발한 일본에서는 피톤치드가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을 확인했다. 매일 아침 두 시간씩 산속을 걸은 사람들은 사흘 만에 혈액검사에서 면역세포가 40퍼센트 증가했고 그 상태가 무려 7일간 지속됐다. 밤마다 방에 편백나무 정유를 가습기로 틀어놓고 잔 사람들은 면역세포가 20퍼센트 증가했고 피로가 풀렸다고 보고했다.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어떤 약보다 효과적이고 즉각적이다.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플로렌스 윌리엄스 저/신원섭 감수/문희경 역 | 더퀘스트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은 우리의 인지와 심리에 생각보다 훨씬 크고 뚜렷한 영향을 남긴다. 단 5분이라도 자연을 접하면 창의성이 향상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플로렌스 윌리엄스> 저/<문희경> 역16,200원(10% + 5%)

환경 전문 저널리스트인 플로렌스 윌리엄스는 콜로라도주 시골에서 워싱턴D.C.로 이사한 지 두 달 만에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다. 스스로 ‘자연결핍장애’를 앓고 있다고 판단한 그녀는 자연의 치유력을 알아보기 위해 최신 과학 연구를 조사하고 관련 연구자들을 만나고 직접 실험에 참여했다.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The N..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몸을 둘러싼 지식의 사회사

전작에서 질병의 사회적 측면을 다룬 김승섭 교수가 이번에는 의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고찰했다. 의학도 다양한 이해 관계가 경합하면서 만들어진다. 이 책은 몸을 둘러싸고 벌어진 치열한 담론을 소개하는 한편,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올바른 인식의 가능성을 고민했다.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신작 소설!

진정한 내면 탐구를 위해 암스테르담으로 '히피 여행'을 떠난 파울로는 우연히 카를라를 만나 함께 네팔 카트만두행 ‘매직 버스’에 탑승하며 두번째 히피 순례를 시작한다. 버스 안에서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길동무를 만나고, 마법 같은 인생의 진리를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

평범한 다정 아저씨의 특별한 한 가지

키도, 얼굴도, 옷차림도 평범한 다정 아저씨에게 조금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길다는 거죠. 다정 아저씨는 왜 머리카락을 기를까요?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특별함을 지키는 용기와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2019년, 투자의 기회는 다시 올 것인가?

대한민국 3대 이코노미스트와 인기 팟캐스트 <신과함께>가 함께한 경제 전망 프로젝트. 세계 경제의 흐름부터 부동산 및 주식시장, 금리와 환율 등 자산시장의 변화를 분석 전망하고, 다가올 거대한 변화 속 투자의 기회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