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 명품 연극 <아트> 성황리 개막

9월 7일~11월 4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연극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2018. 10. 02)

연극_아트_포스터.jpg

                              연극 <아트> 메인포스터 / 제공 :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

 


 최고 객석 점유율 103%, 누적 관객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대학로 일대에 ‘아트 광풍’을 일으켰던 연극 <아트> 가 9월 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성황리에 개막해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연극 <아트> 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연극  <아트> 는 현재까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 나라에서 공연되었고, 몰리에르 어워드 베스트 작품상, 이브닝 스탠다드상, 토니 어워드 베스트 연극상, 로렌스 올리비에 뉴 코미디 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 상 등을 수상했다.

 

 

연극_아트_공연사진.jpg

                         연극 <아트> 공연사진 / 제공 :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영화, 드라마와 무대를 넘나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실력파 배우 엄기준, 최재웅, 최영준, 김재범, 박은석, 정상훈, 박정복, 장격수, 김지철이 연극 <아트> 를 통해 하나로 뭉쳤다. 다시없을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는 연극 <아트> 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향연으로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예매 사이트와 SNS등을 통해 ‘배우마다 다른 극을 보는것 같아서 더 재밌습니다!(e***)’, ‘정신없이 웃다보니 공연이 끝나더라구요...이 공연 뭐죠?(kieselk***)’, ‘배우들의 쫀쫀한 말싸움을 볼 수 있습니다. 첫공임에도 막공 같은 흡입력!(jeroa***)’, ‘캐스팅별로 또 보고 싶은 작품ㅋ(foreve***)’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9명의 배우들의 조합마다 다양한 호흡과 분위기를 만들어 관람객들의 재관람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연극 <아트> 는 11월 4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되며, 티켓 예매는 하나카드컬처, 인터파크, 예스24, 현대카드, 클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1577-3363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기사와 관련된 공연

  • 연극<ART>
    • 부제:
    • 장르: 연극
    • 장소: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 등급: 만 12세이상 관람가
    공연정보 관람후기 한줄 기대평

오늘의 책

클래스가 다른 SF, 테드 창 17년 만의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재미주의자 김민식 PD의 '여행'

"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17년 동안 일한 매미는 어디로 떠났을까?

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