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F1963점, 60만 명이 찾은 ‘부산 핫플레이스’

복합문화공간 예스24 F1963점, 입소문 타고 매월 평균 4만 9천여명의 소비자 방문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1년 간 바이백 서비스 통해 모인 중고 도서 8만 3천여권에 달해, 오픈 1주년 기념 추석 연휴인 9월 24일 정상 영업하고, 9월 한달 간 대형 작가의 강연회, 원데이 클래스 및 경품 이벤트 마련했다. (2018. 09. 03)

(1) 예스24 F1963점 오픈1주년 기념 이벤트.jpg

 

 

오는 9월 24일로 1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ㆍ김석환, www.yes24.com)의 중고서점 ‘예스24 F1963점’이 60만명에 육박하는 누적 방문 고객 수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부산 지역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예스24 F1963점은 미술관에 온 것처럼 책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컨셉의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한다. 과거 와이어 생산공장 및 제품 창고로 사용되던 공간에 개성과 매력을 극대화 한 이색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월평균 약 4만 9천명의 고객들이 예스24 F1963점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도서 재고를 다량 갖추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간을 구성해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 장소로도 주목 받고 있는 예스24 F1963점은 여름방학 시즌인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고객 8만 여명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예스24 F1963점의 주말 방문 고객 수는 주중에 비해 약 4배 가량 높다.

 

예스24 F1963점을 찾는 소비자들은 다 읽은 책을 되파는 ‘바이백’ 서비스도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약 1년 간 예스24 F1963점에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모인 도서는 총 8만 3천여권으로, 어린이 분야 도서가 2만 1천여권으로 가장 많았고, 문학과 유아 분야가 뒤를 이었다.

 

한편, 예스24 F1963점에 방문한 고객들은 도서뿐 아니라 책과 관련된 기프트 상품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예스24 F1963점 내 기프트 판매량은 전체 대비 20%로, 국내도서 판매량 64%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예스24 F1963점 분야별 판매비율(2017.9.24~2018.8.31)>

구분 

판매비율 

국내도서 

64% 

외국도서 

9% 

음반 

1% 

DVD 

1% 

기프트 

20% 

전집 

5% 

합계 

100% 

 

 

 

(2) 예스24 F1963점 외관.jpg

 

 

이 같은 예스24 F1963점의 인기에 대해 전지연 예스24 전략영업팀 팀장은 “공간 그 자체로 개성과 매력을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이해인 수녀, 허영만 만화가 등 굴지의 작가들과 지역 독자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는 강연회, 노벨문학상 수상자 전시 등과 같이 문화적 소양을 높여줄 수 있는 전시회, 색다른 취미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음악가와 함께 하는 북콘서트 등 기존 서점에서 접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것이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며 인기 요인을 설명했다.

 

예스24 F1963점은 오픈 1년이 되는 9월 24일에 추석 연휴와 무관하게 정상 영업을 실시하며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9월 한달 간 대형 작가의 강연회 및 원데이 클래스, 경품 이벤트를 다채롭게 운영한다. 오는 8일에는 열두 발자국』 의 정재승 교수 강연회를 실시하며, 14일에는 『해리』 의 공지영 작가, 28일에는 『꿈꾸는 다락방』  의 이지성 작가가 독자들과 함께하는 강연회를 진행한다. 아울러 27일에는 국내 1호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이자 페이퍼 커팅 아트북  『피어나다』  최향미 작가와 함께 작품을 만드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연회 및 원데이 클래스 참가 신청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이와 함께,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예스24 F1963점에서 생일축하 메시지를 적어준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YES상품권을 증정하고, 1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는 예스24 F1963점에서 자체 제작한 페이퍼머그 또는 에코백을 총 5천명에게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김석환 예스24 대표이사는 “예스24 F1963점은 책에서부터 문화, 예술로 고객의 경험을 확장시키는 ‘도서 문화공간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복합문화공간에 걸맞은 색다른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예스24는 바이백 서비스의 이용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책의 선순환 모델을 확산하고 책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6년 4월 문화의 거리 강남에 중고서점을 처음 선보인 이래로 현재 서울 강남, 목동, 홍대와 부산 서면, 수영 F1963 총 5곳에서 중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예스24 F1963점 1주년 기념 문화 행사>

종류 

구분 

일자 

참고페이지 

강연회 

정재승 교수 

9월 8일 오후 5시 30분 

https://bit.ly/2wu76TK  

공지영 작가 

9월 14일 오후 7시 

https://bit.ly/2MGPJtS 

이지성 작가 

9월 29일 오후 7시 

https://bit.ly/2C3atqz  

원데이 클래스 

최향미 작가 

9월 27일 오후 2시 

https://bit.ly/2N7Vhga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평양 사람이 전하는 지금 평양 풍경

재건축 아파트는 가격이 훌쩍 뛴다. 부자들은 아파트를 사서 전세나 월세를 놓는다. 어른들은 저녁에 치맥을 시켜 먹고, 학생들은 근처 PC방에서 게임을 한다. 사교육은 필수, 학부모 극성은 유치원에서부터 시작된다. 서울의 풍경이 아니라 지금 평양의 모습이다.

작품과 세상을 잇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가교

『느낌의 공동체』에 이어지는 신형철의 두 번째 산문집. 평론가로서 작품과 세상 사이에 가교를 놓고자 했던 그의 성실한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글을 묶었다. 문학과 세상을 바라보는 "정확한" 시선이 담긴 멋진 문장을 읽고, 좋은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존 버닝햄의 엉뚱한 질문들

“예의 바른 쥐와 심술궂은 고양이 중 누구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어?” 엉뚱한 질문들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그림책에 흠뻑 빠져들어요. 끝없이 펼쳐진 상상의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존 버닝햄의 초대장을 지금, 열어 보세요.

세계를 뒤흔들 중국발 경제위기가 다가온다!

텅 빈 유령 도시, 좀비 상태의 국영 기업. 낭비와 부패, 투기 거품과 비효율, 대규모 부채, 미국과의 무역 전쟁까지. 10년간 중국에서 경제 전문 언론인으로 활약한 저자가 고발하는 세계 2위 중국 경제의 기적, 그 화려한 신기루 뒤에 가려진 어두운 민낯과 다가올 위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