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프리미엄 유아 영어 프로그램 ‘킨더동아 English’ 출시

유아 전용 스마트 탭 ‘킨디탭’ 개발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 유발하는 다양한 학습 활동 탑재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진도율에 따른 페이백 혜택 통해 체계적인 학습 진도 관리에 도움, 오는 6월 30일까지 10% 상시 할인, 3만원 할인쿠폰, 전용 케이스 등 푸짐한 혜택 제공한다. (2018. 06. 25)

예스24_킨더동아 English.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 www.yes24.com)가 70년 전통의 교육출판 전문기업 동아출판과 함께 영어 스토리북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유아영어 프로그램 ‘킨더동아 English’를 출시했다.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킨더동아 English’는 일상생활 속 필수 표현을 생활습관 동화, 인성동화, 창의 동화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한 영어 스토리북 총 40권과 유아 전용 스마트 탭인 ‘킨디탭(Kindy’s tablet PC)’으로 구성된 유아 영어 홈스쿨에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자책 단말기 개발에 대한 다년간의 노하우를 지닌 예스24와 학습 콘텐츠에서 경쟁력을 가진 동아출판이 공동으로 개발한 ‘킨디탭’은 스토리 애니메이션, 노래, 율동, 챈트, 롤 플레이, 게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 게임 형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담아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주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킨디탭에는 영어 학습 콘텐츠 외에도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약 1,500권의 e-Book 한글 동화책이 포함되어 있다. 국내 유명 출판사의 전집 중 4~7세 아이들이 읽을 만한 추천 도서들로 이루어진 해당 한글 동화책 e-Book 서비스는 2년 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킨더동아 English’는 진도율에 따라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계적인 진도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매월 2권의 스토리북 학습을 100% 달성하면 예스24 내 교육 상품을 위한 전용 몰인 티티몰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상품권을 익월 초마다 지급받을 수 있다.

 

‘킨더동아 English’는 예스24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며, 킨디탭과 함께 스토리북 40권, 스페셜 북 8권, 펀 북 46권, 워크북 48권, 만들기 48종, 단어카드, 표지 스티커 붙임판 및 표지 스티커 2종이 포함된 특별 세트를 58만 5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예스24는 ‘킨더동아 English’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2만원 상당의 킨디탭 전용 케이스도 무료 증정한다.

 

여준호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eBook팀 팀장은 “예스24와 동아출판이 함께 개발한 ‘킨더동아 English’가 이미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의 영어 실력과 더불어 독서 습관까지 증진시키는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예스24 ‘킨더동아 English’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http://kindy.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킨더동아 English’ 판매 페이지
http://kindy.yes24.com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이곳이 내가 사는 곳, 날 세상에 내려놓는 말들

    퓰리처상 수상 작가 줌파 라히리 5년 만의 신작 소설. 모국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로 쓴 첫 소설로, 불안한 정체성과 이동하는 존재의 기억을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선보인다. 최은영 작가의 소개대로, "줌파 라히리의 글 가운데서도 가장 투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동생이 10리터 쓰레기로 변해 버렸다!

    8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작. 얄미운 동생 레미 때문에 속상한 주인공이 수첩에 ‘내 동생 쓰레기’를 손이 아플 때까지 쓰자 다음 날 동생은 정말로 10리터짜리 쓰레기로 변해 버립니다. 동생을 원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제로 투 원' 신화를 만든 자

    페이팔 공동창업자이자 현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기업가들의 유대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 페이스북을 지원한 첫 외부 투자자. CIA와 FBI가 찾는 빅데이터 기업의 창업자. 경쟁하지 않고 독점하며, 이기는 투자만 하는 그의 통찰과 원칙을 주목할 때다.

    공장이 떠난 도시

    인구 6만여 명의 소도시 제인스빌의 자부심은 GM 자동차 공장이었다. 경기침체로 공장이 문을 닫았다. 많은 사람이 순식간에 일자리를 잃는다. 공장 폐쇄가 도시에 미친 영향은 전방위적이었다. 저자는 현지에 머물며 공장 폐쇄 전후를 취재한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