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는 시세 확인을 멀리 하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초보겠죠. 시세.. 가까이 해야 하지만 또한 느긋이 바라볼 필요가 있는 존재네요.
답글
0
0
바보천국
2018.06.24
시장도 좋지 않고 거래도 활발하지 않고 허영만 작가님의 고충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답글
0
0
더 보기
필자
허영만(만화가)
1974년 만화가로 공식 데뷔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손꼽힌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허영만의 만화일기』가 최근작으로, <채널예스>에는 직접 투자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를 그리는 '삼천만 원'을 연재 중이다.
sepi1000
2018.06.30
라니
2018.06.27
바보천국
2018.06.24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