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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학습 트렌드, 이렇게 달라졌다

혼자 공부하는게 외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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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한 권만으로 학습이 완성되니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갖춘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일부 교재 내 전 문항에 코드를 삽입, 코드 검색을 통해 해당 문항의 해설 강의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자신이 모르는 부분만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2018. 0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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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에 최적화된 학습서

 

한 미래학자는 “언젠가 전 세계 대학과 학교의 경계가 사라지고, 안방에서 전 세계 곳곳의 강의를 수강하며 혼자 공부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견한 바 있다.” 점점 그렇게 시대가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다.

 

새 교육과정 적용, 입시제도가 변함에 따라 정시보다 수시전형 비중이 늘어나면서 자기주도학습은 어느새 메가 트렌드가 되었다. 학생들의 학원수강 양상도 종합반 위주에서 자신의 취약 과목만 골라 수강하는 단과반 위주로 변화하였으며 대학별 입시 제도의 다양성으로 인해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 방식을 찾아 개별적으로 학습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런 흐름을 기반으로 EBS로 혼공하기(혼자 공부하기)가 가성비 좋은 학습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EBS 교재는 우선 자기주도학습에 최적화된 학습서라는 점에서 타 출판사 교재와 구분된다. 교재를 구입하면 교재를 통한 기본학습뿐만 아니라 무료 강의와 학습자료를 통해 보충 학습과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 교재 한 권만으로 학습이 완성되니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갖춘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중등교재의 경우 전 문항에 코드를 삽입, 코드검색을 통해 해당 문항의 해설강의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자신이 모르는 부분만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고교 교재의 경우 전 문항 이미지 검색을 통한 해설강의 바로가기도 지원해 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생들의 학습편의성을 놀랍도록 향상시켰다. EBS는 학습편의성을 향상시켜 고교생 뿐만아니라, 초,중학생 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이 몸에 베일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

 

EBS 교재는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한다. 조판, 인쇄 등의 품질도 학생들이 학습하기에 가장 편한 형태로 제작될 수 있도록, 경험이 풍부한 최정예 감리 요원이 생산과정 전체를 관리한다. 그리고 철저한 다중 검토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교재 별로 많게는 수십 명의 전문가가 내용 검토를 수차례 진행해 무오류, 무결점 교재 발간에 도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재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착한 교재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매년 약 20만 명에게 74만권(63억 원, 2017년 기준)규모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역 교재 발간 사업에 참여하는 등 EBS 교재는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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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높은 해설 강의

 

EBS 해설 강의는 특히 친절한 설명, 풍부한 시각자료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구매자의 대다수가 동영상 강의까지 성실하게 이용하고 있다. 실제 EBS 초등, 중학 사이트에는 학생들이 기록한 강의 만족도가 각각 90.4점, 88.8점에 달한다.(2017년 만족도 조사결과) 모바일 이용에 대한 만족도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또한 학습 사이트에는 선생님과 학부모를 위한 콘텐츠와 소통공간까지 있어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향상 시켜나가고 있다.

 

집필진은 교육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현직 교사 중 집필 경력을 보유한 분들 위주로 구성되며, 교과서 집필 및 전국단위 시험 출제 경력을 갖춘 분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참고서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위원도 여러 명 포함되어 있다. 소위 교육업계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과 능력을 갖춘 집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EBS는 수능연계로 인해 고교 교재가 가장 유명하다. 대표적인 수능연계 교재가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이다. 수능 비연계 교재로는 <수능의 7대 함정>과 <올림포스> 시리즈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최근 대입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초, 중학 분야에서도 EBS 교재 판매가 호조를 보인다. 1~6학년 국/수/사/과 교재가 학기별로 발간되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은 이미 몇 년 전부터 깔끔한 구성과 엄선한 문항으로 엄마들 입소문을 통해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다. 대부분 학습 개념이 명확하고 쉽게 정리된 북1 개념책을 통해 방학기간에 예습을 진행하고 문항 위주로 구성된 북2 실전책으로는 학기 중의 복습과 문제풀이 실전 연습을 겸할 수 있다. 만점왕』 은 특히 전과목 교재가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세트물을 구입하면 추가 비용 없이 특별 학습 부록인 ‘만점왕 알파북’까지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알파북’은 간단한 계산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산편’과, 속담, 사자성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어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파북’은 말 그대로 만점을 받기 위한 플러스 알파이므로, 본 교재보다 훨씬 더 가볍고 재미있게 훑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계산력과 어휘력은 대입까지 이어지는 진짜 실력을 쌓기 위한 밑거름이므로 가볍게, 하지만 꾸준히 학습해야 할 분야이다. 따라서 ‘알파북’은 매일 혹은 매주 공부할 분량을 소량으로 정해서 지속적으로 접하면 효과가 좋다.

 

최근 자유학기제, 학교 시험 축소 등 환경 변화가 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중학생이 많은데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에 가장 공을 들여야 한다. 학교가 다르고 교과서가 달라도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학습 내용을 스스로 학습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EBS 전통의 중학 브랜드 『TV 중학』 이 자기주도학습용 기본서 『EBS 중학 뉴런』 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EBS 중학 뉴런』 은 올 초 1월에 발간된 신간으로, 발간되자마자 온라인 서점 베스트 교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뉴런 수학 교재에는 앞서 설명한 문항 코드가 삽입되었는데 내가 원하는 문제의 해설만 볼 수 있다보니 인기가 많아 서비스 이용률이 꾸준히 상승 중이다. 『TV 중학』 은 순차적으로 <EBS 중학 뉴런>으로 흡수될 예정이며, 올해 1학년은 『EBS 중학 뉴런』 , 2, 3학년은 『TV 중학』 으로 학습하면 된다.

 

또한 EBS 교재는 학생들의 니즈와 학습 행태를 분석하여, 2019년도 교재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4월부터 고객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BS 중학 뉴런 수학 1 (상)편집부 | 한국교육방송공사
올 초 1월에 발간된 신간으로, 발간되자마자 온라인 서점 베스트 교재로, 내가 원하는 문제의 해설만 볼 수 있다보니 인기가 많아 서비스 이용률이 꾸준히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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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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