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자책 분야 프랑스 소설 『달콤한 노래』 새롭게 1위 등극

<집계기간 1월 18일 ~ 1월 24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영어 포기자들을 위한 영어 회화 학습서 『나의 영어 사춘기』 3주째 1위 자리 지켜, 『무례한 사람에게…』, 『미중전쟁』,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등 문학 인기 상승세, 전자책 분야에서는 프랑스 소설 『달콤한 노래』 새롭게 1위 등극하다. (2018. 01. 25)

169064351.jpg
 

 

예스24 1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영어 회화 학습서 『나의 영어 사춘기』 가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어 초보 탈출을 위한 8주 간의 핵심 커리큘럼을 담아낸 『나의 영어 사춘기』 는 22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지속되고 있지만 소설, 에세이 등 문학에는 독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모였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샤이니 종현이 지난 2015년에 펴낸 소설책 『산하엽: 흘러간, 놓아준 것들』은 재출간과 동시에 단숨에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 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3위를 차지했고,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는 한 계단 내려가 5위에 머물렀다. 일상 속에서 만난 무례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해 조언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은 전 주 대비 두 계단 올라가 8위에 자리 잡았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두 계단 하락해 9위에 자리했다. 김진명 작가의 신작 장편 소설 『미중전쟁』 1권은 두 계단 상승한 10위, 『미중전쟁』  2권은 무려 여섯 계단이나 올라 11위에 안착했다. 자기 자신을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겨울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주 대비 네 계단 상승한 14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준 시인의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은 열 계단 내려간 15위로 다소 주춤했다.

 

한편, 연초 분위기에 걸맞게 자기계발서의 인기도 여전하다. 무한 긍정만을 강조하는 기존 자기계발서들과 다르게 과감한 포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신경 끄기의 기술』 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기록했고, 말(語)을 통해 관계와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을 소개한 김윤나 작가의 『말 그릇』 은 네 계단 떨어진 12위를 차지했다. 이기주 작가의 『말의 품격』 은 17위로 순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14개월부터 7세 아이들을 위한 영양만점 레시피를 소개한 『한 그릇 뚝딱 유아식』 은 6위로 순위권에 진입했고,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 『91층 나무집』 은 예약판매 시작 직후 7위를 차지했다. 유시민 작가가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 2’에서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추천한 미국 식물학자 호프 자런의 에세이 『랩걸 Lab Girl』 은 일곱 계단 내려가 13위에 머물렀고, 현직 판사가 들려주는 대한민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담아낸 『개인주의자 선언』은 네 계단 상승한 16위를 기록했다. 토익 수험서 『해커스 토익 보카』 는 지난 주 보다 다섯 계단 내려가 18위, 만화로 접하는 한국사 이야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5』 는 19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문학, 철학, 종교, 역사, 예술을 통해 관계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 인문 교양서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는 20위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2016년 공쿠르상을 수상한 모로코 출신의 프랑스 소설가 레일라 슬리마니의 『달콤한 노래』 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고, 매일 글을 쓰는 습관이 가져다 주는 놀라운 변화를 담아낸 『매일 아침 써봤니?』 가 2위를 기록했다. 영어 학습서 『나의 영어 사춘기』 는 3위를 차지하며 전자책 분야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예스24 1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상품명 

나의 영어 사춘기 

신경 끄기의 기술 

82년생 김지영 

종현 - 산화엽 : 흘러간, 놓아준 것들 [소설책] 

언어의 온도 

한 그릇 뚝딱 유아식 

91층 나무 집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10 

미중전쟁 1 

11 

미중전쟁 2 

12 

말 그릇 

13 

랩걸 Lab Girl 

14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겨울 스페셜 에디션) 

15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16

개인주의자 선언 

17 

말의 품격 

18 

해커스 토익보카 

19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5 

20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문학

순위 

상품명

82년생 김지영 

2

종현 - 산화엽 : 흘러간, 놓아준 것들 [소설책] 

언어의 온도 

무례한 사람에게 우승며 대처하는 법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미중전쟁 1 

미중전쟁 2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겨울 스페셜 에디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10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11 

검을 든 꽃 세트 

12 

그대 눈동자에 건배 

13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14 

바깥은 여름 

15 

파리의 아파트 

16 

시로 납치하다 

17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4 

18 

연애의 행방 

19 

피버 코드 

20 

눈보라 체이스 

 

 

eBook 

순위 

상품명 

달콤한 노래 

매일 아침 써봤니? 

나의 영어 사춘기 

82년생 김지영 

폭넓은 생각을 위한 역사 속 말빨 사전 101 

그때 말할걸 그랬어 

신경 끄기의 기술 

그대 눈동자에 건배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10 

대통령 보고서 

 

 

*분야별 베스트셀러 보러가기   
   
비즈니스와 경제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ryNumber=001001025&sumgb=06   
   
자기관리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ryNumber=001001026&sumgb=06   
   
인문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ryNumber=001001019&sumgb=06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남편을 총으로 쏴 죽였다" 데니스 루헤인 신작

'스릴러의 거장' 데니스 루헤인 신작. 트라우마로 인해 공황 발작을 겪고 있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계점에 다다른 그가 살인, 사기, 복수, 탐욕 등이 뒤섞인 사건에 휘말리며 거침없이 폭주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끝까지 예측불가능한 데니스 루헤인표 스릴러!

쓰고 싶은데 글이 안 나와요

SNS에서부터 에세이까지 두루 통하는 글쓰기 비법을 [씨네 21] 이다혜 기자가 알려준다. 글쓰기가 왜 어려운지를 짚어주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 연습 방법을 소개했다. 글쓰기 비법과 함께 글이란 무엇인지에 관한 이다혜 기자의 집필 철학도 공개한다.

색다른 미야베 월드의 '문'을 여는 소설

실종된 선배의 행적을 좇던 고타로는 한 유령 빌딩에서 옥상의 조각상이 움직인다는 괴소문을 확인하러 온 전직 형사 쓰즈키를 만나고, 수수께끼 같은 존재의 힘을 빌려 직접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데... 인간과 이야기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엿보이는 색다른 미스터리!

바꿀 수 있는 건 그와 나의 거리뿐

“이제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내 삶에서 살짝 떨어뜨려 놓으면 그만이니까요.”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들 때는 상대를 탓하거나, 상대에게 맞추려 애쓰지 마세요. 서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니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