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전시회 개최

오는 1월 17일까지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역대 ‘올해의 책’ 선정 작가 24인 작품 소개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대형책 형태의 ‘북월’, 저자 인터뷰 영상 시청 가능한 ‘큐브 박스’ 등 이색적인 전시 공간 마련, 오는 1월 12일에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사인회 및 출판 관계자 초청 행사 진행한다. (2018. 01. 08.)

 예스24-'우리가-사랑한-24인의-작가들'-전시회-(1).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 www.yes24.com)가 지난 연말에 진행된 ‘올해의 책’ 투표 행사의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 박완서부터 조남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2003년에 시작해 15회째 진행된 예스24 ‘올해의 책’ 투표는 한 해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도서 중 24권의 책을 매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관련 온라인 투표 행사다. 예스24는 역대 ‘올해의 책’ 투표에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24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독자들에게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전달한다.

 

 

예스24-'우리가-사랑한-24인의-작가들'-전시회-(2).jpg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만날 수 있는 ‘24인의 작가들’로는 15년동안 아홉 차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올해의 책 목록에 가장 많은 작품을 올린 도가니』, 『의자놀이』의 저자 공지영 작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과 에세이를 넘나 들며 시대 공감을 이끌어내는 박완서 작가, 『82년생 김지영』으로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된 조남주 작가를 비롯해 유시민, 무라카미 하루키, 파울로 코엘료, 기욤 뮈소, 김훈, 황석영, 김진명, 조정래, 법륜, 정유정, 히가시노 게이고, 김영하, 장하준, 법정, 박경철, 유발 하라리, 설민석, 혜민, 김난도, 댄 브라운이다.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전시회는 작가 24인과 그들의 대표 도서를 소개하는 메인 전시존을 비롯해 역대 올해의 책 15권을 대형책으로 제작한 ‘북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를 포함한 2017년 주요 저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큐브 박스’, 2017년을 빛낸 책 전시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24인 작가들의 대표 도서들은 실물 도서로 배치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전시를 둘러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스24 도서앱으로 전시물의 QR 코드를 찍으면 전시 공간의 도서를 예스24 도서앱 내 상세페이지 및 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예스24 도서앱 설치 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예스24는 오는 1월 12일 오후 3시에 ‘2017 올해의 책’ 1위로 선정된 『82년생 김지영』의 저자 조남주 작가의 사인회를 개최하고, ‘2017 올해의 책’ 선정 출판사 관계자들을 초대해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예스24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전시회 소개 페이지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7/boy_award_invite.aspx

 

예스24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전시회 영상 링크

https://youtu.be/ZRPNhrX_E6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조금 먼저 사는 사람” 박준 신작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후 6년 만의 신작 시집. 그만의 "돌봄을 위한 작정"(신형철)으로 가득하다. "내가 아직 세상을/좋아하는 데에는/우리의 끝이 언제나/한 그루의 나무와/함께한다는 것에 있다"는데, 박준의 시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눈 오는 날을 놓친 아이를 위한 눈들의 변신!

겨울날 아침, 잠에서 깬 아이가 창밖을 보다가 울기 시작해요. 온 마을에 밤새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었는데, 아이는 눈이 오는 순간을 또 보지 못한 거에요. 눈송이들이 아이가 눈 오는 걸 알아채도록 “멍멍! 냐옹!”소리를 내며 내린다는 상상력이 귀여운 겨울 그림책입니다.

일상과 환상의 접점을 황홀하게 그려낸 이야기

가장 주목받는 SF 환상문학 작가 켄 리우의 소설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휴고 상,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을 40년만에 첫 동시 수상한 대표작 「종이 동물원」을 비롯하여 SF에서부터 하드보일드, 대체 역사, 전기(傳奇)소설에 이르기까지 그의 걸작 단편 14편을 수록했다.

우리를 끌어당기는 중력, 디테일

디테일은 성실함이다! 도쿄 구석구석에서 찾아낸, 고객을 감동시키는 작지만 깊은 배려가 담긴 디테일과 아이디어의 현장을 소개한다. 3박 4일간 저자의 동선을 여행하듯 따라가며 도쿄의 숨겨진 디테일과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2018년 PUBLY 최고의 화제작.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