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문재인 대통령 추천도서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 2주 연속 1위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8월 17일 ~ 8월 23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문재인 대통령 휴가철 추천도서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 2주 연속 1위 차지,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서울편 1, 2> 등 신간 다수 출간 직후 상위권 진입

 

 

 

122820349.jpg

 

예스24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 기간 동안 읽고 추천한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이 2주 연속 1위를 이어나갔다. 지난 주 2위와 3위를 차지했던  『명견만리』와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편』은 다섯 계단 하락한 7위와 8위에 자리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머무르며 독자들의 여전한 관심을 받았다. 총 5주 연속 정상을 지켰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 1편과 2편은 전 주보다 다섯 계단씩 내려가 각각 10위와 11위에 머물렀다.

 

여름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다수의 신간 서적이 순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주진우 기자가 10년 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쫓은 취재기를 담은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는 지난 주보다 무려 여덟 계단 껑충 올라 출간 한지 약 2주만에 2위에 올랐다.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독보적 시리즈로서 드디어 수도 서울에 입성한 유홍준 작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 1』『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 2』는 출간과 동시에 각각 9위와 12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조문부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일본의 철학자 이케다 다이사쿠가 양국의 문화교류 및 교육의 사명을 주제로 나눈 대화를 담아낸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는 전 주보다 한 계단 내려간 13위를 기록했고, 따스하고 공감 어린 글귀로 50만 독자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준 글배우의 신작 에세이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는 출간하자마자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예스24가 진행한 ‘2017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선정된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전 주보다 여섯 계단 상승한 3위를 차지하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과시했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지난 주 보다 세 계단 올라 5위를 기록했고,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릴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의 동명 원작 소설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은 전 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게임 ‘좀비고등학교’의 동명 학습만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2』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4위를 유지했고, 이기주 작가의  『말의 품격』은 전 주보다 세 계단 상승한 14위를 차지했다. 김영하 작가의 신작  『오직 두 사람은 두 계단 내려간 15위에 머물렀고, 윤홍균 작가의  『자존감 수업』은 두 계단 하락한 17위를 기록했다. 김신회 작가의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는 지난 주보다 네 계단 내려가 18위에 자리했고,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소개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전 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한 19위를 차지하면서 다소 주춤했다.  영어 학습서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은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이 3주 연속 1위를 석권했고,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작가 치넨 미키토의 의학 미스터리 『가면병동』이 2위에 올랐다. 효과적인 업무 정리 기술을 담아낸 다카하시 마사후미의『ONE PAGE 정리 기술』은 3위를 기록했고,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4위를 지켰다.

 

 <예스 24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제목

 1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

 2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3

  82년생 김지영

 4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2

 5

  언어의 온도

 6

  살인자의 기억법

 7

  명견만리

 8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편

 9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 1

 10

  기사단장 죽이기 1

 11

  기사단장 죽이기 2

 12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 2

 13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14

  말의 품격

 15

  오직 두 사람

 16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17

  자존감 수업

 18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19

  코스모스

 20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 분야별 베스트셀러 보러가기

 

문학 바로가기 (클릭)

 

e-book 바로가기 (클릭)

 

비즈니스와 경제 바로가기 (클릭)

 

자기관리 바로가기 (클릭)

 

인문 바로가기  (클릭)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언어, 민주주의의 처음과 끝

펜은 칼보다 강하다. 그렇기에 잘못 사용한 언어는 잔인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노무현ㆍ문재인 두 대통령을 말과 글로 보좌해온 저자 양정철은 이 책에서 민주주의 관점에서 언어를 분석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한 언어가 얼마나 반민주주의적인지 날카롭게 비평했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제1회 뉴베리상 수상 작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관용’을 주제로 풀어낸 색다른 역사 이야기. 반 룬은 이 책에서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불관용이 빚어낸 세계사의 잊지 못할 장면들을 되짚으며, 무지와 편견이 인류사에 남긴 흔적, 비극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오늘 뭐 먹이지?

소아청소년과 의사 닥터오와 솜씨 좋은 엄마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유아식.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소스와 장을 직접 만들고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밥, 국찌개, 반찬, 특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오늘은 뭘 먹여야 되나 고민 될 때 펼쳐보면 좋은 레시피가 한 가득!

'아일랜드의 보물' 메이브 빈치의 유작

아일랜드 해안의 작은 호텔 스톤하우스를 배경으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위트 있게 그려낸 소설.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주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파가 몰아치는 차가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