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와일리(WILEY)’ 해외원서 전자책 서비스 런칭

- 과학, 의학, 공학, 인문 등 전 분야의 해외 원서 약 2만여 권 전자책으로 서비스
- 예스24 해외원서 전자책 판매량 작년 대비 76% 증가, 구매자는 51.6% 증가
- 오는 9월 30일까지 와일리 eBook 런칭 기념 ‘축하 댓글 달기’ 이벤트 실시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예스24가 ‘와일리(WILEY)’ 출판사의 해외 원서 2만여 권에 대한 전자책 서비스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서비스 런칭을 통해 예스24 회원들은 높은 배송료와 긴 배송기간을 거쳐야 구입할 수 있던 해외 원서를 더욱 빠르고 저렴하게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7.08.24)

예스24 와일리 원서 전자책 런칭 이벤트.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 www.yes24.com)가 ‘와일리(WILEY)’ 출판사의 해외 원서 2만여 권에 대한 전자책 서비스 공급을 시작했다.

 

와일리(WILEY)는 1807년 설립되어 200년 넘게 출판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 출판사로, 현재 영국, 중국, 인도 등 전 세계로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글로벌 출판 기업이다. 이번 서비스 런칭을 통해 예스24 회원들은 높은 배송료와 긴 배송기간을 거쳐야 구입할 수 있던 해외 원서를 빠르고 저렴하게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예스24는 지난 2015년 랜덤하우스 원서 전자책 공급을 국내 서점 최초로 시작해 지난해 말부터 하퍼콜린스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해외 출판사와 활발한 협업을 통해 과학, 의학, 공학, 인문, 사회과학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20만 종의 해외 원서를 전자책으로 서비스 해오고 있다. 이처럼 지속적인 전자책 콘텐츠 제공으로 인해 예스24의 2017년 해외 원서 전자책 판매량은 작년 동기간(1/1~8/20) 대비 76% 증가하였으며, 구매자수도 51.6% 증가했다.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여준호 eBook 팀장은 “와일리 원서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전자책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와일리 전자책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여 오는 9월 30일까지 런칭 축하 댓글을 단 회원들 중 24명을 추첨하여 ‘와일리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와일리 전자책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와일리(WILEY) eBook 런칭 기념 ‘축하 댓글 달기’ 이벤트 페이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언어, 민주주의의 처음과 끝

펜은 칼보다 강하다. 그렇기에 잘못 사용한 언어는 잔인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노무현ㆍ문재인 두 대통령을 말과 글로 보좌해온 저자 양정철은 이 책에서 민주주의 관점에서 언어를 분석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한 언어가 얼마나 반민주주의적인지 날카롭게 비평했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제1회 뉴베리상 수상 작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관용’을 주제로 풀어낸 색다른 역사 이야기. 반 룬은 이 책에서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불관용이 빚어낸 세계사의 잊지 못할 장면들을 되짚으며, 무지와 편견이 인류사에 남긴 흔적, 비극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오늘 뭐 먹이지?

소아청소년과 의사 닥터오와 솜씨 좋은 엄마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유아식.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소스와 장을 직접 만들고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밥, 국찌개, 반찬, 특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오늘은 뭘 먹여야 되나 고민 될 때 펼쳐보면 좋은 레시피가 한 가득!

'아일랜드의 보물' 메이브 빈치의 유작

아일랜드 해안의 작은 호텔 스톤하우스를 배경으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위트 있게 그려낸 소설.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주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파가 몰아치는 차가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