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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전자도서관 ‘북섹션’ 전자책 서비스 개시

- 경향, 동아, 조선, 중앙, 한겨레 책소개 eBook, 전자도서관으로 단독 서비스
- 검증된 양질의 콘텐츠로 향상된 전자도서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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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5대 일간지의 책소개 기사를 모은 eBook ‘북섹션’ 콘텐츠를 전자도서관에 단독으로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015년 8월부터 예스24 회원들을 대상으로 유료 서비스를 해온 '위클리 북섹션'은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의 책 소개 기사를 모아 eBook으로 발간한 책입니다.

 

위클리 북섹션 74호 표지.jpg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 www.yes24.com)가 5대 일간지의 책소개 기사를 모은 eBook ‘북섹션’ 콘텐츠를 전자도서관에 단독으로 서비스한다.

 

'위클리 북섹션'은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의 책 소개 기사를 모아 eBook으로 발간한 책이다. 2015년 8월 예스24 회원 대상으로 유료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북섹션’ 전자도서관 단독 공급 계약을 통해 8월 1일부터 전자도서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해당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예스24 전자도서관 이용자들은 매주 업데이트되는 북섹션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임동명 eBook B2B 파트장은 “예스24 전자도서관을 통해 '위클리 북섹션' 단독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며, “검증된 양질의 콘텐츠로 이용자에게 보다 나은 전자도서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스24는 2011년 전자도서관을 비롯한 디지털 상품 B2B 서비스 론칭 이래, 양과 질을 고루 갖춘 콘텐츠를 늘려오고 있다. 한국대학출판협회, 학술전자출판협동조합 등과 유통 협약을 통해 다양한 전자책 콘텐츠를 확보하며, 전자책 시장의 리더십을 꾸준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위클리 북섹션 74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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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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