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문재인 대통령 추천 『명견만리』, 역대 대통령 추천 도서 중 최고 인기

- 추천 도서로 공개된 후 3일간 총 4210권(8일 오후3시 기준) 판매량 기록하며 문템 열풍 입증
- 문재인 정권, 역대 정권 중 대통령 및 장관 출간 도서 개수 가장 많아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기간 동안 읽고 추천한 도서 <명견만리>가 추천도서로 공개 된지 하루 만에 예스24 일간베스트셀러 순위 1위로 등극하며 3일 연속 판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명견만리>는 KBS 시사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 제작진이 집필한 도서로 현 사회가 직면한 미래 이슈를 다루고 있다. (2017.08.08)

123036929.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김석환, www.yes24.com)에 따르면 총 3권의 명견만리』 시리즈가 문 대통령의 추천을 받은 후 3일간 총 4210권(8일 오후 3시 기준) 판매됐다. 특히 언급된 다음 날인 6일 하루 동안의 판매량은 예스24에서만 1,300권을 넘었고, 7일에는 1,700권 이상 팔리며 전주 동기간(7/30~31) 대비 판매권수가 약 21배 증가, 역대 명견만리』 일자별 판매 기록 중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며 문템, 문라이트 등 문재인 대통령 열풍을 다시금 입증했다.

 

대통령의 휴가철 추천 도서가 이번만큼 뜨거운 반응을 나타낸 것은 역대 대통령들의 사례와 비교했을 때 이례적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9년 휴가 기간 동안 읽을 책으로 꼽으며 청와대 전 직원들에게 선물한 『넛지』는 당시 판매량이 2배 가까이 증가하며 공개 후 3일간 1200여 권이 판매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5년 여름 휴가 직후 첫 국무회의에서 추천한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은 공개된 후 3일간 총 480여권이 팔렸다. 역대 대통령들의 추천도서들이 매번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됐지만 이번 명견만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유독 적극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역대 대통령 휴가철 추천 도서별 판매량 (공개 후 3일간 판매량 집계)

 

 대통령

 추천 도서명

 판매량(권)

 19대

문재인 대통령

 명견만리』

 4,210

 18대

 박근혜 전 대통령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480

 17대

 이명박 전 대통령

『넛지』

 1,200

 

특히 이번 정권은 이전 정권보다도 책과 연관이 깊다. 노무현 정부부터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부에서 1기 내각에 임명된 장관을 기준으로 장관들이 각각 출간한 도서를 살펴보면, 노무현 정부에서는 14권, 이명박 정부는 10권, 박근혜 정부는 31권인 반면, 문재인 정부에서는 1기 내각의 장관들이 총 126권의 책을 출간했다. 특히 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출간한 85권의 시집 및 저서를 제외하더라도 41권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예스24는 현재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 내각 장관들의 도서들을 모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예스24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상반기부터 화제가 된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 표지 <타임> 아시아판과 함께 장하성 정책실장, 조국 민정수석 등 다양한 정부 인사들의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예스24 <명견만리> 구매 이벤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이미 도착한 미래, 당신은 어디쯤 와 있는가

기술의 현재를 읽어 미래의 기회를 잡아라! 스마트화, 무료화, 민주화로 대변되는 미래의 3대 키워드부터 변화의 시대에 알아야 할 미래기술까지.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와 박영숙 저자가 공개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최적의 미래 예측서.

문학동네시인선 100호 기념 티저 시집

'보다 젊은 감각과 보다 깊은 사유를 지향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한 문학동네시인선이 100호에 이르렀다.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였지만 시집을 읽는 소소한 기쁨"을 전해준 시집들이 있어서 다행. 100호는 앞으로 선보이게 될 시인들을 미리 보여주는 티저 시집이다.

소녀의 스케이트 날과 화가의 연필이 만나다

『파도야 놀자』 이수지 작가의 신작!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하얀 빙판 위를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유롭게 미끄러져 가며 이야기가 흐릅니다. 우아하게 회전하고, 점프하면서 글 없이 그림만으로 얼음 위 아름다운 ‘선’을 그려내는 이야기를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인공지능, 인류의 적인가 동반자인가

'라이프 3.0',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스스로 설계하는 인공지능의 다른 말이다. 알파고는 이세돌과 커제를 차례로 쓰러뜨렸다. 인공지능은 인류에 어쩌면 위기일 수도 있다. 이세돌 커제가 그러했듯, 우리도 인공지능에 밀릴 수 있어서다. 인류와 생명의 미래를 만나보자.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