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온라인 투표 실시

- 올해로 13회 째 진행되는 투표에 첫 날에만 약 2만4천여 독자 참여하며 높은 호응
- 오는 8월 15일까지 투표 참여한 독자들 가운데 추첨 통해 총 5만 여명에게 다양한 경품 제공
- 독자 300명 무료 초청해 시인 및 소설가와 함께하는 강의 프로그램 <여름 문학학교> 개최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김석환)가 오는 8월 15일까지 ‘한국 문학의 새로운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뽑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2017.07.11)

예스24 ‘기대되는 젊은 작가’ 온라인 투표 페이지.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ㆍ김석환, www.yes24.com)가 오는 8월 15일까지 ‘한국 문학의 새로운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뽑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소설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작가를 독자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 투표 행사로, 2007년 이후 등단한 작가 또는 등단 여부를 떠나 2007년 이후 첫 소설집이나 장편소설을 출간한 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후보 작가는 출판사 31곳의 추천을 받아 선별됐으며, ‘2017 기대되는 젊은 작가’ 후보로는 강화길, 곽재식, 기준영, 김금희, 김성중, 김솔, 김엄지, 김학찬, 김호연, 도선우, 도진기, 박민정, 박솔뫼, 박유경, 박준, 백수린, 백은선, 서윤후, 손보미, 손아람, 손원평, 송시우, 안미옥, 안희연, 이혁진, 임성순, 임솔아, 임승유, 임현, 장강명, 장현도, 정세랑, 정용준, 정지돈, 조남주, 최은미, 최은영, 최정화, 황인찬, 황현진 총 40명이 올랐다. (가나다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3년 째 이어지고 있는 예스24의 ‘기대되는 젊은 작가’ 투표 행사는 투표 시작 첫 날인 7월 10일 하루에만 약 2만4천여명 가량이 참여해 올해도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예스24는 투표 참여자 전원에게 YES상품권 1천원권을 증정하고, 투표에 참여하는 독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노트북(1명)과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2명), 젊은 작가 소설 5권 세트(10명), YES상품권 1천원권(5만 명)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예스24는 300명의 독자를 초청해 무료로 문학 관련 강의를 제공하는 ‘예스24 여름 문학학교’를 8월 22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여름 문학학교’의 첫 번째 강의는 김금희, 임현, 손보미 소설가의 ‘지금, 소설을 읽는 이유’(8월 22일), 두 번째 강의는 박준, 김민정 시인의 ‘시인의 삶, 삶 속의 시’(8월 24일), 마지막 세 번째 강의는 조남주 소설가와 노회찬 국회의원의 ‘우리네 삶을 그린 소설’(8월 29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독자는 투표에 참여한 후 예스24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신청 댓글을 남기면 된다.

 

조선영 예스24 도서팀장은 “한동안 침체돼 있던 문학 시장이 최근 여러 작가들의 소설 출간으로 다시 부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젊은 작가들의 활동에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독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젊은 작가 투표 행사와 문학학교가 한국 소설계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투표와 문학학교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기대되는 젊은 작가’ 온라인 투표 페이지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3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가장 위험하고 위대한 발명, '내일'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서 더 이상 자책할 필요가 없어졌다. 저자는 인류를 오늘로 이끈 힘이 도구나 불, 언어의 사용이 아니라 "내일 보자!"라는 인사 안에 있다고 주장한다. 다양한 학문적 근거를 바탕으로 '내일'의 발명이 가져 온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슬퍼하고 기침하는 존재, 인간의 노래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 인간을 "슬퍼하고 기침하는 존재"로 표현하고, 끊임없는 삶의 고통을 노래한 시 122편을 수록했다. "어쨌든, 오늘 나는 괴롭습니다. 오늘은 그저 괴로울 뿐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의 노래는, 여전히 우리들의 노래이기도 하다.

    유토피아는 판타지가 아니다

    과거 사람들이 그토록 꿈꾸던 모든 것은 이미 실현되었다. 그러나 당신이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주 15시간 노동. 보편적 기본소득. 이것은 더 이상 판타지가 아니다! 지그문트 바우만이 극찬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시대적 비판과 담대한 미래지도.

    우리가 바로 힙합이다!

    힙합에 대한 편견은 이제 그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털어놓는 주인공들을 통해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힙합 동화가 탄생했다. 아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있는 그대로 랩 속에 유쾌하게 담아낸, 주인공 ‘한눈팔기’와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힙합 크루 만들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