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책 보내기 캠페인’ 통해 웅동중학교에 기부도서 전달

- 경남 창원 웅동중학교 총 23,676표 응원 세례 받으며 1위 학교로 선정
- 책 보내기 캠페인 1차 진행에 30만명에 가까운 회원 참여해 1만여 학교 응원
- 연중 기획 ‘책 보내기 캠페인’ 2차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가 연중 기획으로 진행하는 ‘책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15일 경남 창원 웅동중학교에 160권의 도서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2017.06.20)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 www.yes24.com)가 연중 기획으로 진행하는 ‘책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15일 경남 창원 웅동중학교에 160권의 도서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책 보내기 캠페인’은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초중고교 학생들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연중 행사로, 3개월 동안 예스24 회원들의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학교 100곳에 각 50권씩 도서가 전달되며 연간 400여개 학교에 총 2만 여권이 기부된다.

 

이번 1차 캠페인에는 총 28만 18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약 1만 2천여 학교가 응원을 받았다. 예스24는 총 2만 3,676표로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웅동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본 기부 도서 50권 및 지정 기부자의 추가 기부 도서 110권을 포함해 총 160권의 도서를 증정했다.

 

1차 캠페인에서 총 27명의 기부자로부터 전달된 도서 5,310권 중 김기태의 『저작권 카피라이트냐? 카피레프트냐?』, 데이비드 슬론의 『청소년을 위한 발도르프학교의 문학수업』,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소년, 소녀를 만나다』 등이 최다 선택 도서로 꼽혔다. 약 2천여명의 회원들이 응원 댓글을 통해 가장 많이 추천한 책은 『어린 왕자』, 『모모』, 『완득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호밀밭의 파수꾼』, 『앵무새 죽이기』, 『빨강머리 앤』 등이 있다.

 

증정식에서 직접 도서를 전달 받은 조종호 웅동중학교 교장은 “캠페인에 선정된 것을 알고 아이들이 책이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며, “캠페인을 통해 전국에서 보내준 넘치는 학교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리고, 보내준 책으로 독서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현재 웅동중학교는 개인적인 도서 및 기금 등 후원을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김석환 예스24 대표이사는 “책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독서 환경을 마련해주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활동 장려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예스24는 웅동중학교를 포함해 1차 캠페인에서 선정된 시흥능곡고등학교, 가곡초등학교대곡분교장, 종달초등학교, 단원고등학교 등 선정된 100개 학교 및 지정기부 학교로 선정된 3곳 학교에도 순차적으로 기부 도서를 전달할 예정이며, 현재 2차 응원 캠페인을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 중이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http://goo.gl/mNXW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1_웅동중학교 기부 도서 전달식.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연중 기획으로 진행하는 ‘책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경남 창원 웅동중학교에 기부 도서를 전달했다. ‘책 보내기 캠페인’은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초중고교 학생들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연중 행사로, 1차 캠페인에서 웅동중학교가 총 2만 3,676표로 가장 많은 응원을 받아 1위 학교로 선정됐다. 1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웅동중학교에서 열린 기부도서 전달식에서 예스24 뉴미디어팀 이윤정 파트장, 조종호 웅동중학교 교장, 학생회장 이정빈 양(16), 학생 부회장 박순빈 군(16), 이완호 웅동중학교 교감, 한세예스24문화재단 정인혜 대리(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예스24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 블로그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다시 시작된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

    스티그 라르손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 의해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다시금 이어진다. 드디어 만난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와 카밀라,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과거.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새로운 이야기라니 어찌 반갑지 않으랴.

    알고리즘의 역습이 시작됐다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빅데이터는 과연 공정할까? 저자는 인간이 가진 편견과 차별 의식을 그대로 코드화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형은 '대량살상무기'와 같다며, 불평등을 확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알고리즘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

    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고 학위의 가치가 사라져 가는 시대. 당신은 10년 후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저자는 안정적인 직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직업을 계획하는 대신 창업가정신을 구현해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라고 주문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힐링 그림책

    도시에 사는 소년이 어느 날, 시골의 조부모님 댁을 방문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창 밖의 나무숲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이 바라본 나무, 햇살, 호수, 물결, 물속, 수영 후의 햇빛,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의 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그림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