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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행복지수 높이는 핀란드식 생활 방식 9

핀란드인이 말하는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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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두는 핀란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만 바꿔도 우리 주변에 이미 가득 차있는 행복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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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손꼽힌다. 그런 나라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오랫동안 ‘핀란드인들은 왜 행복한가?’에 대해 연구했고, 현재는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핀란드인들의 행복의 원천이 진정한 심플함을 아는 가치관과 신념이라고 말한다. 물건과 돈을 많이 소유하는 것이 성공과 행복의 기준이 되어버린 현대 사회에서 핀란드인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나답게 살고, 소소한 일상에 만족’할 줄 알기 때문에 행복하다.

 

저자는 행복해지는 것은 아주 쉽다고 말한다.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저녁을 먹고, 자연과 가깝게 지내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며, 여름휴가에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과 같은 소소한 일상에 만족하는 것. 이런 것들이 인생의 큰 기쁨이며, 진정한 풍요와 행복이라는 것을 안다면 우리 주변에는 이미 즐겁고 행복한 것들이 넘쳐난다는 걸 알 수 있다. 행복의 원천을 아직 찾지 못한 이들에게 이 책은 행복을 만들어주는 삶의 모토와 가치관을 바꿔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모니카 루꼬넨 저 / 세키구치 린다 편 / 박선형 역 | 북클라우드
물건을 줄이거나 버리는 운동이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라 불리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핀란드도 이에 동참하고 있지만, 핀란드 사람들의 심플라이프는 다른 나라와 조금 다르다. 핀란드인들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소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정한 심플라이프’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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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모니카 루꼬넨> 저/<세키구치 린다> 편/<박선형> 역12,420원(10% + 5%)

새로운 심플라이프가 온다! ‘버리고 줄이는 것’이 아닌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기’ 일상의 순간을 최고로 즐기는 핀란드 사람들의 진정한 심플라이프 물건을 줄이거나 버리는 운동이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라 불리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핀란드도 이에 동참하고 있지만, 핀란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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