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일단 종이에 적어라

단순하게 정리하고 완벽하게 실행하는 하루 10분 습관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저자는 “기억을 믿지 말고 기록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며, 리스트 작성을 통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00.jpg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09.jpg

 

010.jpg

 

011.jpg

 

012.jpg

 

013.jpg

 

014.jpg

 

015.jpg

 

016.jpg

 

017.jpg

 

018.jpg

 

019.jpg

 

020.jpg

 

021.jpg

 

022.jpg

 

024.jpg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 일과 정리되지 않는 복잡한 일상 그리고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구해줄 도구가 있을까? 미국과 중국을 오가며 전 세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업 교육 전문가 가오위안은 ‘있다’고 말한다. 그 도구는 바로 ‘리스트’다. 저자는 “기억을 믿지 말고 기록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며, 리스트 작성을 통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00번의 계획보다 강력한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은 리스트식 사고법과 그 활용을 다룬 책으로, 리스트 작성을 통해 핵심과 본질에 집중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을 높이며,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일, 관계, 가정 등 다양한 부분에서 리스트를 어떻게 사용할지, 생각을 정리하고 완벽하게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단순한 이론 제시에 머물지 않고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리스트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리스트 작성 전후 그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 준다. 하루에 단 10분,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업무 효율과 인간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책이다.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가오위안 저/최정숙 역 | 비즈니스북스
『100번의 계획보다 강력한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은 리스트식 사고법과 그 활용을 다룬 책으로, 리스트 작성을 통해 핵심과 본질에 집중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을 높이며,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가오위안> 저/<최정숙> 역13,500원(10% + 5%)

“단순하게 정리하고 완벽하게 실행하라!” 하루에 단 10분, 리스트를 쓰는 습관이 당신의 10년 후를 바꾼다!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 일과 정리되지 않는 복잡한 일상 그리고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구해줄 도구가 있을까? 미국과 중국을 오가며 전 세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는..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답사기,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다!

38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독보적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돌아왔다. 새로 공개된 답사기에서 유홍준 교수는 서울의 5대 궁궐과 한양도성을 비롯, 도시 곳곳에 살아숨쉬는 조선의 유산들을 그만의 시각으로 읽어낸다. 또 한 편, 놓치지 말아야 할 이야기의 탄생이다.

내성적인 사람에게도 한 방이 있다

성공을 위해 무한 긍정, 과잉 노력, 셀프 마케팅을 강요 받고, 모두가 세계 최고를 꿈꾸는 시대. 저자는 오히려 절제된 말과 태도가 성공 전략이라고 역설한다. 조용히 한 발 뒤에서 영향력과 진가를 드러내면서도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삶을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대한 의문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신작.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끊임없이 의심해온 그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더 이상 섹스를 통해 아이를 낳지 않는 세계’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결혼과 출산, 가족이라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스템에 대해 도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지치지 않고, 나를 지키는 연습

바보 같은 실수를 한 날이면 유난히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 잘해야 해, 변해야 해. 내면의 속삭임이 당신을 소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이대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도 좋다. 필요한 건 채찍질이 아니라 사랑하고 싶은 내 모습과 부족한 부분을 받아들일 준비니까.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