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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라는 안정제]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

만화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부터 신조어 ‘와우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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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일대 고가도로를 보행길로 연결한 ‘서울로 7017’ 개장 기념으로 만든 슈즈트리가 철거됐다. 헌 신발을 활용해 소비문화를 되돌아보자는 취지였다. 좋은 게 꼭 예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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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

<나카가와 마나부> 저/<김현화> 역10,800원(10% + 5%)

“외롭다 외로워. 어째서 이렇게 외로운 걸까.” 휴일에 놀 사람도 고민을 상담할 상대도 없는 일상 어른이 되고 보니 친구 만드는 게 절실한 문제가 되었다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는 사람 사귀는 게 서툴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는 어른 남자의 좌충우돌 친구 만들기 스토리를 담은 만화 에세이다. 주인공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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