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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허슬>의 가장 큰 교훈

건물주가 최고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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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급해서 하는 말도 아니고! 할 말이 없어서 하는 말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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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허슬 : 블루레이 소니픽쳐스 | 원서 : A Knight's Tale
법보다 도끼(?)가 앞서던 1940년대 중국 상하이. 난세를 틈타 어둠의 세력을 평정한 ‘도끼파’의 잔인함에 신음하고 있던 바로 그때, 너무 가난해서 뺏길 것도 없는 하층민만이 평화롭게 모여사는 ‘돼지촌’에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소심한 건달 싱(주성치)이 흘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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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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