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맑고 호소력 있는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김성은

소프라노 김성은 초청독창회
4월 20일 목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태리 베로나 아레나극장에서 동양인 최초로 오페라 <리골렛토>의 질다역을 열연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소프라노 김성은은 일찍이 테크닉과 표현력을 겸비한 가수로 평가받았다

0420전면.jpg


"루치아 역의 김성은은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하면서도 맑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안정된 무대를 보여주었다. ‘광란의 아리아’에서도 빼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였다." -한겨례신문

 

"두 루치아, 소프라노 김성은과 로라 클레이콤은 훌륭한 노래와 연기로 갈채를 받았다. 루치아 김성은이 그려낸 서정적이고 비단 같은 음색의 루치아 오래 기억될 것이다." -한국일보 

 

유럽을 사로잡은 천상의 목소리 -세계일보
 
비냐스 국제 콩쿨 1등, 도밍고 국제 콩쿨 우승 거둬 -중앙일보

 

소프라노 김성은의 초청 독주회가 4월 20일 목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이태리 베로나 아레나극장에서 동양인 최초로 오페라 <리골렛토>의 질다역을 열연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소프라노 김성은은 국내에서 일찍이 부산음악상, 전국대구성악콩쿨 대상과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해외에서는 특히 스페인 비냐스 국제콩쿨 우승 및 특별상,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콩쿨 대상, 이태리 토티 달 몬테 국제콩쿨 우승, 스페인 아라갈 국제콩쿨 우승 등 국제 유수 콩쿨을 수상하면서 테크닉과 표현력을 겸비한 가수로 평가받았다.

 

김성은은 스페인 황실 신년음악회에서 플라시도 도밍고와의 협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크게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대한민국 개천절 기념 SBS방송과 이태리국영방송 RAI 합동 이태리 로마 야외극장 공연, 독일 도이체오퍼 베를린 프로덕션 초청 내한공연 ‘루치아 디 람메르무어’ 출연, 바르셀로나 극장에서 열린 부산시-바르셀로나 자매도시 체결 기념공연, 월드컵 유치 기념 공연 등 KBS, MBC, KNN주최 음악회 외 서울, 부산, 울산, 부천, 대구, 대전 등 시립예술단과 함께 연주하며 왕성한 행보를 이어갔다. 현재 이태리, 브라질,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 오페라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리톤 정기홍, 피아니스트 이영민, 플루티스트 조철희, 첼리스트 황승현과 함께 <페트라르카의 세 소네트>, <브라질풍의 바흐 5번>, 주세페 페르디의 <친애하는 발레리씨?>,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예매하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2017 나오키상 수상, 아름다운 미스터리

15년 전 아내와 딸을 사고로 잃은 중년의 남자와 자신이 죽은 딸의 환생이라고 말하는 유명 여배우의 일곱 살 딸의 만남.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을 달이 차고 기우는 '영휴'로 빗댄 이야기는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의문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면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6배 커진 크기, 6배 커진 재미!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이 놀라운 크기와 화려한 그림으로 다시 한 번 찾아왔다. 은빛 독수리에 이끌려 꿈의 나라로 가게 된 제로니모의 모험. 6배나 커진 스페셜북 속에 더욱 특별한 순간들이 펼쳐진다.

기존의 버핏 책은 모두 잊어라!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투자가이자 사업가 워런 버핏. 2017년까지 약 30년간 그가 손수 쓴 주주서한과 수년간 주주총회에서 나눈 질의응답의 핵심을 엮어 그의 투자 철학과 경영의 지혜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을 가장 정확히 알려주는 버핏 바이블.

읽으면 반짝! 하고 하루가 빛난다

반복되는 하루, 오늘과 같은 일상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만화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깨닫게 된다. 점원의 따뜻한 말과 만나는 날도 있고, 커피 숍 옆자리에서 이상한 대화를 듣게 된 날도 있다. 그가 그린 하루들이 그렇듯, 우리의 하루 역시 단 하루도 같지 않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