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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위험한 장난 - 뮤지컬 <쓰릴 미>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유괴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쓰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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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을 추구하다 범죄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두 사람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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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하나

만화를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고
남편을 제일로 좋아하는 그림쟁이 :D

▶ 작가블로그: http://blog.naver.com/shint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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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쓰릴 미]
    • 부제:
    • 장르: 뮤지컬
    • 장소: 삼성동 백암아트홀
    • 등급: 15세이상 관람가 (19세이상 관람권장)
    공연정보 관람후기 한줄 기대평

오늘의 책

9년 동안 아무도 내가 깨어난 줄 몰랐다

열두 살에 식물인간이 된 소년. 기적처럼 의식이 돌아왔지만 닫힌 몸에 갇혀 9년을 더 보냈다. 살아있음을 오직 자신만 아는 절대 고독의 상태로.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지만 지금의 모습 그대로 행복하다는 그의 고백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과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청년의 책장 속 시대의 얼룩을 더듬다

해방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청년들의 삶과 문화에 담긴 한국 현대사를 짚어낸 책. 치열하게 다른 미래를 꿈꾸었고 살아남고자 했지만 끝내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 탄탄하고 촘촘하게 기록한 책 읽기의 풍경 가운데서 그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최대 사기극

같은 것을 보고도 우리는 왜 다르게 해석할까? 뇌는 각자의 고유한 경험으로 축적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 속의 뇌에 주목하는데, 45건의 실험 사례를 통해 공존하는 삶을 위한 이 '사회적인 뇌'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다.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그 홀가분한 삶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열 명이 들려주는 삶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 미니멀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물건을 비운 후 찾아온 변화 등에 대한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정리의 기술, 심플 인테리어 요령 등 누구나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실천법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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