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독서 활성화를 위한 ‘책 보내기 캠페인’ 실시

- 초중고교 독서 활성화와 도서 기부 문화 장려 위해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 실시 - 연간 400여개 학교, 총 2만 여권 도서 기부 - 도서 구매기금 기부 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예스24가 도서 기부금 추가 전달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가 3월 2일부터 초중고교의 독서 활성화와 도서 기부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예스24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을 실시한다.

 

예스24_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 웹페이지.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가 3월 2일부터 초중고교의 독서 활성화와 도서 기부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예스24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을 실시한다.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은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회원들의 응원과 도서 구매 기금 기부로 이루어진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은 캠페인 페이지(http://goo.gl/mNXWCk)에서 책이 필요한 학교를 선택한 후 응원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학교 100곳에게 각 학교당 50권씩 도서가 전달되며 연간 400여개 학교에 총 2만 여권이 기부된다. 도서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학교는 3개월 단위로 선정되고 실시간으로 응원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응원은 매일 매일 참여가 가능하며 일반회원은 1일 3학교까지, 마니아 회원, 예스24 스타블로거는 1일 5학교까지 응원할 수 있다.

 

또한 도서 구매 기금을 기부하기 원하는 회원들은 기부 희망학교를 지정하지 않는 경우 10만원 단위로, 희망학교를 지정하는 경우는 50만원 단위로 직접 기부할 수도 있다. 기부금이 50만원씩 도달될 때마다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예스24가 20만원 상당의 책 기부금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윤정 예스24 뉴미디어팀 파트장은 “회원들이 학교를 추천하고 실시간으로 응원순위를 확인하는 등 기부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책 보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초중고교 학생들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예스24는 초중고교 학생들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도 소개했다. 추천도서 목록은 어린이도서연구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예스블로거 등의 단체 및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루어 졌으며, 더욱 다양한 추천도서를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 응원 현황과 학교 사연 소개 및 책 보내기 현장 등을 소개하는 ‘책 보내기 블로그 페이지(http://blog.yes24.com/bookgive)’도 함께 운영한다.


 

예스24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 페이지

예스24 책 보내기 연중 캠페인 블로그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9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대한민국,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

경제 규모, 문화적 영향력으로 봤을 때 대한민국의 위상이 드높다. 그런데 한국인은 행복할까? 능력주의가 정당화해온 불평등, 반지성주의, 양 극단으로 나뉜 정치, 목표를 잃은 교육까지 문제가 산적하다. 김누리 교수는 이제는 변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더 나은 곳을 향한 상상, 그 담대한 목소리

그림책은 세계로 나올 준비를 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책이다. 이들이 겪어나갈 사회는 좌절과 상실, 모욕과 상처가 필연적인 세상이지만 그림책은 절망 대신 희망을 속삭인다. 아이들에게 더 자유롭게 꿈꾸길 권하는 그림책 작가들. 이 강인하고 담대한 모험가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모든 존재의 답은 ‘양자’ 에 있다

고등과학원 교수이자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가 쓴 양자역학 교양서.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 양자역학을 통해 논증한다. 과학, 철학, 영화, SF소설, 개인적인 일화와 함께 이야기로 풀어낸 양자역학의 세계는 일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기에 충분하다.

당신의 사랑은 무엇인가요?

사랑이 뭐예요? 아이의 물음에 할머니는 세상에 나가 답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난 긴 여정 끝에 아이가 찾은 답은 무엇일까?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맥 바넷과 카슨 앨리스가 함께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 사랑의 의미를 성찰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