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 - <더 데빌>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작품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선과 악을 상징하는 X-White와 X-Black은 인간을 두고 내기를 한다.

더데빌.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하나

만화를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고
남편을 제일로 좋아하는 그림쟁이 :D

▶ 작가블로그: http://blog.naver.com/shintaeng

기사와 관련된 공연

오늘의 책

어디엔가 분명히 있었던 마음에 관한 이야기

『너무 한낮의 연애』 김금희 첫 장편. 마음을 폐기하지 말라고, 우리는 조금 부스러지기는 했지만 파괴되지 않았다는 문장이 마음을 울린다. 다정한 목소리와 따뜻한 유머로 우리가 견뎌온 아픈 시간을 보듬고, 앞으로의 삶을 좀더 단단하고 건강하게 맞을 수 있게 하는 이야기.

2018 칼데콧 대상작. 영화 같은 우정

눈보라 속 길을 잃은 어린 소녀와 무리에서 뒤처져 길 잃은 새끼 늑대의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를 머금은 채, 글 없이 오롯이 그림만으로 둘 사이의 우정을 아름답게 담아냅니다.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인간을 도와주려는 늑대의 이야기가 전하는 감동을 만나보세요.

너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었어?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을 감동시킨 어린 왕자 이야기와 등장 인물을 우리의 삶에 맞게 재해석해 꿈, 사랑, 어른, 그리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완성해 간다. 마치 어린 왕자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은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책.

조선을 넘어 이제 세계인과 ‘톡’한다!

<조선왕조실톡>을 잇는 새 역사 웹툰 <세계사톡>을 책으로 만난다. 작가는 역사의 주요한 장면을 당시 인물들간의 대화로 재구성하고 만화로 그려내 세계사 속으로 떠나는 독자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한편, 더 자세한 역사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