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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 - <더 데빌>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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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을 상징하는 X-White와 X-Black은 인간을 두고 내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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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하나

만화를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고
남편을 제일로 좋아하는 그림쟁이 :D

▶ 작가블로그: http://blog.naver.com/shint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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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동안 아무도 내가 깨어난 줄 몰랐다

열두 살에 식물인간이 된 소년. 기적처럼 의식이 돌아왔지만 닫힌 몸에 갇혀 9년을 더 보냈다. 살아있음을 오직 자신만 아는 절대 고독의 상태로.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지만 지금의 모습 그대로 행복하다는 그의 고백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과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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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최대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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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니멀리스트, 그 홀가분한 삶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열 명이 들려주는 삶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 미니멀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물건을 비운 후 찾아온 변화 등에 대한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정리의 기술, 심플 인테리어 요령 등 누구나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실천법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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