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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의 고통이 있을 것이다, <토토의 천국>

잘생긴 친구의 삶은 과연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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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건대, 딱 한번 고백 비슷한 걸 받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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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의 천국자코 반 도마엘 감독; 미셀 부케 출연
어느 노인의 회상을 통해 그려지는 삶과 사랑과 아픔의 이야기! 1991년 칸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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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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