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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라는 안정제] 패딩과 고나리자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부터 신조어 ‘고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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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광고는 그만 하고 가격을 내리는 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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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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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명강의로 불리는 남 영 교수의 ‘혁신과 잡종의 과학사’ 이 수업만의 독특한 행사, ‘한 줄 질문’이 책으로 태어나다! 인기 강의 ‘혁신과 잡종의 과학사’를 3부작 시리즈로 출간 중인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남 영 교수가 이번에는 이 강의의 중요한 코너인 ‘한 줄 질문’을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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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금지 처분과 퇴사 이후까지, 힘든 시간들을 책 덕분에 견딜 수 있었던 그는 결국 책방을 열었다. '그저 좋아서 하는 일'을 책에서 찾았기 때문. 책방을 하면서 또다른 어려운 일들을 마주하지만 날마다 설레는 하루하루를 만들 수 있는 건, 역시 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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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관, 팔판정육점, 명돈돈까스, 을지면옥 등 대를 이어 수십 년간 사랑 받고 있는 노포들. 곳곳에 숨어있는 장사의 신들을 찾아 3년간 전국을 발로 뛴 박찬일 셰프의 노포 탐사 프로젝트. 마케팅, 브랜딩, 트렌드에 관계없이 우직하게 성장해온 한국형 성공 비결을 밝힌다.

야구의 세계, 그 떨리는 순간을 마주한 동심

글 없는 그림책, 환상 모험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칼데콧 상 수상작가 데이비드 위즈너가 이번에는 야구를 이야기합니다. 스피드를 요구하는 승부의 세계에 놓인 아이의 마음과 야구공을 잡는 순간을 섬세한 슬로모션으로 그려내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자본주의에서 행복하게 살기

스스로 생계형 마르크스주의자라 칭하는 저자가 털어놓는 삶, 노동 그리고 행복에 관한 이야기다.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며 사는 '불량한' 삶이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도 행복에는 더 가까운 게 아닌지 묻는다. 짧고 굵게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요약한 대목은 보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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