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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책들밖에 없었다."

'알렉산드라'는 순식간에 매료된다. 내가 『심야 이동도서관』을 펼쳤을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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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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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이동도서관 오드리 니페네거 글,그림/권예리 역 | 이숲
『심야 이동도서관』은 베스트셀러 『시간 여행자의 아내』 저자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 책을 좋아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독자들에게 책이라는 사물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은 무엇인가’라는 진지하고도 흥미로운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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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

심야 이동도서관

<오드리 니페네거> 글,그림/<권예리> 역10,800원(10% + 5%)

한밤중 인적 없는 거리에 낯선 캠핑카 한 대가 시야에 들어온다. 망설이다가 안에 들어가 보니 태어나서 지금까지 읽은 모든 글이 순서대로 가지런히 꽂혀 있다. 교과서는 물론이고 소설책, 시집, 일기장, 심지어 시리얼 포장까지 그때까지 자신이 읽은 글이 모두 정돈돼 있다…. 어느 날 심야 이동도서관에 들어간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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