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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목동에 중고서점 2호점 오픈

- 예스24 강남’에 이어 ‘예스24 중고매장 목동점’ 오픈 - 주거지역 생활 상권 중심, 학구열 높아 키즈존 및 휴게 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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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가 지난 4월 강남역 지점 오픈에 이어 8월 24일 오목교역 인근에‘예스24 중고매장 목동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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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 가 지난 4월 강남역 지점 오픈에 이어 8월 24일 오목교역 인근에 ‘예스24 중고매장 목동점’을 오픈했다.

 

예스24 목동점은 양천구 오목로 326 지하 1층에 약 1160m2  (약 350평) 규모로 들어서 강남 지점보다 더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강남점과 마찬가지로 중고서적을 매입하는 바이백 서비스,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직접 수령할 수 있는 픽업서비스, 크레마 단말기 체험존, 커피와 휴게 공간, 어린이 전용공간 키즈존 등을 운영한다.


기존 강남점이 도심에 위치해 있다면, 목동점은 주거지역에 가깝고 특히 학생 교육에 대한 열의가 높은 지역이어서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이용이 예상된다.


예스24는 8월 24일 오픈을 기념해 오픈 당일 중고도서 전종을 24% 할인하고 매월 24일을 예스데이로 지정해 강남점, 목동점에서 할인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재방문 전용 10% 할인 쿠폰 증정, 3만원 이상 주문시 라인 필기구세트를 증정하고 있으며, 5만원 이상 구매시 포인트를 10% 추가적립해 준다. 중고전집을 구매할 시 맥스터디 사은품도 증정한다.


예스24 목동점 내에는 커피니가 입점해 향긋한 커피와 함께 책을 읽으며 편안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기존보다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휴게 공간이 넓어져 이용 고객의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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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목동점은 5호선 오목교역 하차시 1번출구와 바로 연결되며, 자가용으로 방문 시 대학빌딩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영업 시간은 월~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음력 설, 추석 당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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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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