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보내는 길 - 연극 <아들>
이제 가면 언제 다시 만날 지 알 수 없는 그들은 그간 참았던 눈물을 쏟아낸다.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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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하나
만화를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고
남편을 제일로 좋아하는 그림쟁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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