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연인초대석,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예스24 공연지원 사업 ‘연인초대석’ 여섯 번째 작품으로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선정 -오는 5월 8일 240명 무료 초대해 연극 관람 및 배우와의 만남 마련 - 예스24 ‘연인’ 초대석 2014년 시작 이래 1,400여명 관객 무료 공연 관람 기회 제공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공연 예매 사이트 예스24가 오는 5월 8일 오후 3시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진행되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관객 24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

크기변환_예스24_술과 눈물과 연인초대석 공연 포스터.jpg

 

(2016-04-11) 공연 예매 사이트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가 오는 5월 8일 오후 3시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진행되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관객 24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

 

예스24의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연인’ 초대석의 2016년 첫 번째 작품으로 일본 희극계의 명장 미타니 코키의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를 선정하고, 4월 11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20일간 120쌍의 관객을 모집한다. 응모페이지에 ‘또 다른 제 2의 내가 필요한 순간’에 대한 사연을 적으면 당첨자를 선정해 오는 5월 3일 발표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 후에는 배우와의 만남도 마련되어 있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는 일본 희극계의 명장 미타니 코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인기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재해석한 코미디 연극이다. 선과 악 두 개의 인격을 분리할 수 있는 신약 연구에 실패한 지킬 박사가 자신과 체형이 비슷한 무명 배우 빅터를 섭외해 자신에게서 분리된 사악한 인격체 하이드를 연기하게 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담아냈다. 무대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배우 서현철와 남문철, 김산호가 지킬 박사를 연기하고 지킬의 또 다른 인격체 하이드를 연기하는 무명 배우 빅터는 배우 이시훈과 손성민, 김영철이 맡았다.

 

‘연인초대석’은 연극 한 회 전체 티켓 비용을 예스24가 부담하고 관객을 무료로 초대하는 예스24의 공연 문화 지원 캠페인이다. 지난 2014년 6월 연극 <썸걸(즈)>를 시작으로 <두결한장>, <위대한 유산>, <두근두근 내 인생>, <만추> 등 총 다섯 개의 작품을 진행했고, 현재까지 1,400여명의 관객이 연인초대석을 통해 무료로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출연 배우, 연출 기획자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관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선재 예스24 ENT사업본부장은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연극을 알리고,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연인초대석을 시작했다”며 “대표 문화 전문 기업으로서 공연 진입장벽을 허물고, 관객들에게 폭넓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첫 번째 연인초대석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예스24 ‘2016년 첫 번째 연인초대석’ 응모 페이지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9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관련된 공연

오늘의 책

대한민국,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

경제 규모, 문화적 영향력으로 봤을 때 대한민국의 위상이 드높다. 그런데 한국인은 행복할까? 능력주의가 정당화해온 불평등, 반지성주의, 양 극단으로 나뉜 정치, 목표를 잃은 교육까지 문제가 산적하다. 김누리 교수는 이제는 변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더 나은 곳을 향한 상상, 그 담대한 목소리

그림책은 세계로 나올 준비를 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책이다. 이들이 겪어나갈 사회는 좌절과 상실, 모욕과 상처가 필연적인 세상이지만 그림책은 절망 대신 희망을 속삭인다. 아이들에게 더 자유롭게 꿈꾸길 권하는 그림책 작가들. 이 강인하고 담대한 모험가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모든 존재의 답은 ‘양자’ 에 있다

고등과학원 교수이자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가 쓴 양자역학 교양서.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 양자역학을 통해 논증한다. 과학, 철학, 영화, SF소설, 개인적인 일화와 함께 이야기로 풀어낸 양자역학의 세계는 일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기에 충분하다.

당신의 사랑은 무엇인가요?

사랑이 뭐예요? 아이의 물음에 할머니는 세상에 나가 답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난 긴 여정 끝에 아이가 찾은 답은 무엇일까?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맥 바넷과 카슨 앨리스가 함께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 사랑의 의미를 성찰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