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제 1회 e연재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총 316편의 응모작 중 72편이 예스24 e연재 본심 연재 심사 거쳐 - 12명의 최종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2,800만원 및 전자책 출간 제공 및 영상화 검토 특전도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웹 기반의 복합 문화 콘텐츠 육성과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1회 예스24 e연재 공모전(부제: 이야기 그리는 작가)’의 최종 수상작 12편을 발표했다.

예스24_제1회 e연재 공모전 결과 발표 이미지.jpg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가 웹 기반의 복합 문화 콘텐츠 육성과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1회 예스24 e연재 공모전(부제: 이야기 그리는 작가)'의 최종 수상작 12편을 발표했다.

 

예스24가 주관하고, 출판사 북21이 공동주최, CJ E&M이 후원한 '제1회 예스24 e연재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316편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사한의 『상처입히다』와 리브의 『백색 성의 악마』, 루미꼬의 『오감의 궁녀』, sinbi의 『신비의 키-스』 등 4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우수상으로는 『원나잇 스캔들(정유나)』, 『나를 섹시하게 만드는 남자(sinbi)』, 『그 꽃을 소유하는 법(이프)』, 『뱀파이어 인펙터(흑조)』, 폐비의 사생활(yiraein)』, 『붉은 연꽃이 피는 시간(정온)』, 『타락할래! 천사와 악마의 따분한 나날들(윤해환)』, 『스물 다섯 살에 시소를 타는 방법(박보라)』 등 8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해당 일러스트를 표지로 한 전자책 출간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더불어, 모든 수상작은 종이책 출간 및 영상화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예스24 e연재 공모전은 4컷의 일러스트를 제시하고, 그 중 1컷을 선정해 장르를 불문하고 일러스트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스24는 2차례의 심사를 거쳐 본심 연재작으로 확정된 72편을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한달 반 동안 예스24 디지털 연재 플랫폼 'e연재'를 통해 연재해 2차 독자 심사를 진행했으며,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기준은 일러스트와 어울리는 내용 전개, 작품의 완결성 및 문장력, 그리고 모바일 컨텐츠 이해도 및 2차 상품 발전 가능성 등이다.

 

예스24 e연재 윤영천 팀장은 "시각적인 이미지가 독자와의 교감을 통해 하나의 이야기로 성장하는 흥미진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예스24 e연재 플랫폼을 통하여 작가와 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스24 e연재 공모전' 수상작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e연재 홈페이지(estory.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제 1회 e연재 공모전 최종 결과 발표 페이지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15755 

 

 

예스24 제 1회 e연재 공모전 최종 결과 발표 페이지

 

일러스트

작품명

저자

수상

이지선

상처입히다

사한

대상

원나잇 스캔들

정유나

우수상

나를 섹시하게 만드는 남자

sinbi

우수상

cierra

백색 성의 악마

리브

대상

그 꽃을 소유하는 법

이프

우수상

뱀파이어 인펙터

흑조

우수상

김동성

오감의 궁녀

루미꼬

대상

폐비의 사생활

yiraein

우수상

붉은 연꽃이 피는 시간

정온

우수상

이호석

신비의 키-

sinbi

대상

타락할래! 천사와 악마의 따분한 나날들

윤해환

우수상

스물 다섯 살에 시소를 타는 방법

박보라

우수상

 

'예스24 e연재 공모전' 각 일러스트별 대상 수상작 심사평


■  『상처입히다』, 사한
8년의 시간을 두고 다시 만난 연인. 이별과 재회라는 구도 속에서 남자 주인공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제시한 일러스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

 

■  『백색 성의 악마』, 리브
기억을 잃은 마녀, 그리고 누군가를 찾는 백색 성의 차가운 성주. 운명에 이끌리는 두 연인이 마녀들이 머무는 땅에서 만나다. 로맨스 판타지.

 

■  『오감의 궁녀』, 루미꼬
미각을 잃은 세자와 오감의 뛰어난 여인의 로맨스라는 매력적인 설정. 기존 남녀 구도에서 벗어난 독특한 면이 돋보인 작품.

 

■  『신비의 키-스』, sinbi
뚜렷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는 학원 로맨스물. 가족애와 우정을 잘 녹여냈으며 스릴러적 요소가 포함돼 흥미롭게 읽히는 작품.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공저/<전경아> 역/<김정운> 감수13,410원(10% + 5%)

당신의 가치관을 뒤흔들 ‘새로운 고전’의 탄생! ★ 2014 아마존 일본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일본 내 ‘아들러 열풍’을 몰고 온 화제의 책! ★ 김정운 교수가 감수하고 강력 추천한 책! ★ 미디어가 먼저 주목하고 극찬한 책! ★ tvN 라이어게임 천재 심리학자 하우진(..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세상이 변했다. 예전에는 저명한 사람이 책을 냈다면, 요즘은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 전제가 있다. 개성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요구된다. 바로 소재를 전달할 수 있는 기술. 베테랑 작가 장강명의 『책 한번 써봅시다』로 책 내는 비법을 익혀보자.

이석원, 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야기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렸던 이석원 작가가 다시 자신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해온 지난 일 년의 시간을 담아냈다. 타인의 시선을 좇느라 스스로에게 무관심했던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잘 나아가기 위해 자신과 화해를 시도한다. 한 걸음 내딛은 그 용기가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세상 모든 ‘친구’에게... 윤지회 작가의 분홍 메시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생각나는 친구. 같이 놀자, 콩콩 도토리가 엄마한테 할 말이 있나 봐요. 조잘조잘, 재잘재잘, 작고 귀여운 견과류 친구들과 도토리가 들려주는 우정 이야기. 아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관계를 맺게 되는 ‘첫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그려냈습니다.

새로운 시대,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은 어디인가

이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까? 김사부 김원철이 『부동산 투자의 정석』을 새로 쓰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서문에 밝히듯 거시적인 미래 예측서가 아니다. 신축VS구축, 떠오르는 거점 도시와 오피스텔, 제2의 강남 등 앞으로 돈 되고, 가치 있는 곳들을 낱낱이 뜯어본 실전 투자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