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온라인 투표

- 오는 8월 24일까지 2000년 이후 등단했거나 첫 소설 펴낸 작가 47명 중 네티즌 투표 시행 - 9/12~13 양일간 한국의 젊은 소설 작가와 함께하는 ‘2015 가을 문학캠프’ 열어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우리가 기대하는 젊은 작가를 뽑아주세요!

 

예스24_한국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_이벤트페이지.jpg

 

새로운 한국 소설 시대를 이끌 차세대 젊은 작가는 누가 될까?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가 오는 8월 24일까지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뽑는 네티즌 투표를 실시한다. 

 

네티즌들이 직접 투표하는 예스24의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선정은 2000년 이후 등단한 작가 또는 등단, 미등단 여부를 떠나 2000년 이후 첫 소설집ㆍ장편소설을 출간한 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후보 작가는 소설을 꾸준히 출간하는 문학 출판사 31곳의 추천을 토대로 선별했으며, 곽재식, 김애란, 장강명, 정세랑, 정아은, 정용준, 황정은 등 총 47명의 작가가 후보에 올랐다.


(후보 작가: 강희진, 곽재식, 김근우, 김대현, 김민서, 김선재, 김솔, 김애란, 김호연, 김휘, 김희선, 류현재, 박민규, 박하익, 배명훈, 배상민, 서미애, 손보미, 손선영, 손아람, 송시우, 심재천, 이수진, 이재웅, 이재찬, 이혜린, 임솔아, 장강명, 장현도, 정세랑, 정수현, 정아은, 정용준, 정유정, 정지돈, 조해진, 천명관, 최민석, 최정화, 최제훈, 최진영, 최혁곤, 추종남, 하명희, 하지은, 한유주, 황정은(가나다순))  

 

이와 함께 예스24는 100명의 독자(50명 추첨, 동반 1인)를 무료로 초청, 소설가와 함께하는 1박 2일 동안의 ‘2015 가을 문학캠프’를 마련한다.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진행될 ‘2015 가을 문학캠프'에는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뽑힌 작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한국 소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황순원 ‘소나기 마을’을 방문하고, 젊은 작가들의 소설 쓰기와 읽기를 주제로 한 강연과 북 콘서트, 퀴즈대회 등이 마련되어 가을밤 한국 소설의 향연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예스24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신청 댓글을 남기면 된다.

 

조선영 예스24 도서팀장은 “독자들과 한국 소설의 깊이를 공유하고자 10년 넘게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를 선정해왔고, 올해는 한국 소설의 다양성과 새로움을 더해줄 작가들을 뽑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한국 문학의 새 시대를 열어줄 젊은 작가를 소개하고 한국 소설의 가능성을 응원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 밖에도 예스24는 투표에 참여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만여 명에게 노트북(1명), 컬러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원(2명), 블루투스 스피커(10명), YES포인트 1천 원(10,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및 문학캠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http://goo.gl/9ozZg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온라인 투표 소개


예스24에서 2004년부터 실시한 ‘한국의 대표작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역대 한국의 대표작가는 박경리(2004), 조정래(2005), 박완서(2006), 황석영(2007), 조세희(2008), 공지영(2009), 이외수(2010), 신경숙(2011), 김훈(2012), 고은(2013) 작가이며, 한국의 젊은 작가로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김훈, 공지영, 신경숙, 은희경, 정이현, 박현욱, 김영하, 박민규, 김연수, 정유정 작가가 뽑혔다. 예스24는 1위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매년 영어로 번역하여, 해외도서관에 기증해왔으며, 지금까지 해외 도서관에 소개한 작품은 2004년 첫 선정된 박경리의 ‘김약국의 딸들’, 박완서의 ‘그 가을의 사흘’,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 올린 공’ 등 대표작가들의 영어본 8종을 250개 도서관에, 총 2000권 기증했다.


2014년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세계의 작가, 세계의 문학’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해외 작가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선정된 바 있다.

 

예스24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온라인 투표 페이지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5/youngAuthor.aspx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후보 47인(가나다 순)
강희진, 곽재식, 김근우, 김대현, 김민서, 김선재, 김솔, 김애란, 김호연, 김휘, 김희선, 류현재, 박민규, 박하익, 배명훈, 배상민, 서미애, 손보미, 손선영, 손아람, 송시우, 심재천, 이수진, 이재웅, 이재찬, 이혜린, 임솔아, 장강명, 장현도, 정세랑, 정수현, 정아은, 정용준, 정유정, 정지돈, 조해진, 천명관, 최민석, 최정화, 최제훈, 최진영, 최혁곤, 추종남, 하명희, 하지은, 한유주, 황정은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세상이 변했다. 예전에는 저명한 사람이 책을 냈다면, 요즘은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 전제가 있다. 개성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요구된다. 바로 소재를 전달할 수 있는 기술. 베테랑 작가 장강명의 『책 한번 써봅시다』로 책 내는 비법을 익혀보자.

이석원, 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야기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렸던 이석원 작가가 다시 자신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해온 지난 일 년의 시간을 담아냈다. 타인의 시선을 좇느라 스스로에게 무관심했던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잘 나아가기 위해 자신과 화해를 시도한다. 한 걸음 내딛은 그 용기가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세상 모든 ‘친구’에게... 윤지회 작가의 분홍 메시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생각나는 친구. 같이 놀자, 콩콩 도토리가 엄마한테 할 말이 있나 봐요. 조잘조잘, 재잘재잘, 작고 귀여운 견과류 친구들과 도토리가 들려주는 우정 이야기. 아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관계를 맺게 되는 ‘첫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그려냈습니다.

새로운 시대,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은 어디인가

이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까? 김사부 김원철이 『부동산 투자의 정석』을 새로 쓰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서문에 밝히듯 거시적인 미래 예측서가 아니다. 신축VS구축, 떠오르는 거점 도시와 오피스텔, 제2의 강남 등 앞으로 돈 되고, 가치 있는 곳들을 낱낱이 뜯어본 실전 투자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